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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에너지 공공기관, 2016년 주요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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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공기관, 2016년 주요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 제 4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한전, 한수원 등 주요 에너지 공공기관과 함께 201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 점검과 함께 기관별 우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2017년도 사업별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제 4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17. 1. 18. 출범)를 가졌다.

 

< 제4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17.3.3(금) 10:30~12:00, 석탄회관 회의실

ㅇ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김학도 에너지자원실장, 에너지 공공기관(한전, 한수원, 중부발전, 전력거래소,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물자원공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에너지공단, 지역난방공사) 담당 임원 등 

ㅇ 논의안건 : ’16년 주요 업무 추진성과 및 ’17년 업무계획

 

□ 국제 경기 불황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에너지 공공기관은 설비투자를 확대하고, 신재생 등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지역주민 등과의 상생협력 노력도 강화하고 있다.

 

ㅇ (투자) 한국전력공사(8.3조 원), 한국수력원자력(2.3조 원) 등 에너지 공공기관은 전력․원전설비 등의 신규 건설 및 설비 보강, 신기술 연구개발(R&D) 등 안정적 수급시스템 구축을 위한 설비․기술 투자를 착실히 이행중이다.

- 대규모 설비사고 원천 차단을 위한 주변압기 보강, 전력케이블 교체(한전 등), 전기안전 연구 실증단지 조성 착수(전기안전공사), 도급업체까지 포함한 산재 대응시스템 신규 구축(석유공사) 등 각 기관별로 에너지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강화했다.

ㅇ (신산업) 스마트에너지시티 모델 신규 개발(한전), 영광 약수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중부발전), 액화천연가스(LNG) 냉열 냉동․냉장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

 

ㅇ (상생협력) 중소기업 전용 전주기 수출지원 플랫폼 구축(가스공사), 방범취약지구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전국 317개소, 한수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민․관․군 합동 복합재난대응훈련 실시(지역난방공사) 등 중소기업, 지역주민 등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한다.

 

□ 2017년에도 공공기관들은 친환경적 에너지생산시스템 확산을 목표로, 전기차․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투자 확대와 더불어, 노후 석탄발전 폐지 등 미세먼지 저감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17년 에너지신산업 투자 5.1조원, 석탄발전 미세먼지 저감 투자 1,951억원 예정

 

□ 김학도 실장은 “지난해 에너지신산업 확산전략,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 내진 안전 종합대책 등 에너지분야의 다양한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에 감사한다.”라고 말하고

 

ㅇ “각 기관별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이행 점검 등을 통해 조기 성과 도출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상생협력 등 분야별 성공사례를 널리 공유․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업부는 앞으로도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를 통해 에너지수급 등 각 분야별로 잠재적 위기요소 등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관련 기관들과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 현안에 대해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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