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기홍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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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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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8일석간) 전력산업과, 나주 방문.pdf [249.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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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8일석간) 전력산업과, 나주 방문.hwp [27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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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산업부 차관, 나주 전력공기업 및 에너지신산업 현장 방문
ㅇ 꽃샘추위 대비 수급안정 노력 강조, 신재생 확산에 대비한 전력계통 운영 주문 ㅇ 에너지신산업 지역 기업체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
□ 우태희 산업부 차관은 3. 8.(수) 나주지역 전력거래소와 지능형 계량기(AMI)업체를 방문해, 전력수급 동향과 에너지신산업 현장을 점검했다.
ㅇ 전력거래소에서는 겨울철 전력수급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봄철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력수급과 계통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ㅇ 또한, 에너지신산업 핵심분야인 지능형 계량기*(AMI) 전문업체인 N사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 ICT 기술을 바탕으로 공급자-소비자 간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신산업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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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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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전력거래소 ㅇ 일시‧장소 : ‘17.3.8일(수) 11:00 ~ 14:00, 전력거래소‧한전 등 ㅇ 주요참석자 : 산업부 2차관, 전력거래소 이사장, 한전KPS‧KDN 사장 등 ㅇ 논의내용 : ① 전력수급 동향 및 봄철 전망, ② 신재생 확산 등 미래 환경변화 대비 전력수급‧계통운영 개선 필요성, ③ 에너지신산업 기업체 애로사항 청취 등
➋ 스마트미터(AMI) 업체(N사) ㅇ 일시‧장소 : ‘17.3.8일(수) 13:30 ~ 14:00, N社 ㅇ 주요참석자 : 산업부 2차관, 업체 관계자 등 ㅇ 논의내용 : ① 애로 사항 청취, ② 정부정책을 활용한 기술개발·혁신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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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거래소‧한전 방문 >
□ (동계수급) 먼저, 우차관은 지난 겨울 가장 높은 동계 전력수요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달성한 유관기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ㅇ 올 겨울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요를 유지했으나, 1월 중순 강추위로 동절기 최대전력(8,366만kW) 기록했다.
* 월평균기온/평년기온(°C) : ('16.11) 7.8/7.6, (‘16.12) 3.1/1.5, (‘17.1) 0.1/-1
* 올겨울 피크실적(1.23) : (수요) 8,366만kW, (공급) 9,544만kW, (예비력) 1,178만kW(14.1%)
* 역대 동계피크(만kW) : (`12) 7,652 → (`13) 7,729 → (`14) 8,015 → (`15) 8,297
□ (봄철수급) 우 차관은 봄철 수급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여름철 전력 최고점(peak)에 대비 많은 발전소가 정비에 들어가는 만큼 방심하지 말고 수급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ㅇ 특히, 3월 꽃샘추위‧5월 이른 더위 등 이상기후로 인한 수요급증과 전력설비 고장 등 공급차질에 대비해 평상시 철저한 점검을 강조했다.
□ (미래준비) 신재생‧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확산 등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 전력수급과 계통 안정운영을 위해 선도적인 준비를 주문했다.
ㅇ 신재생 등 분산전원의 증가로 인한 수요예측 불확실성과 공급 변동성 심화에 대비 중장기적인 수급‧계통의 안정성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전문성강화) 전력거래소는 전력계통‧시장 운영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력산업의 컨트롤센터인 만큼 고도의 전문성을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ㅇ 세계적 조류와 선진각국의 제도운영을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운영에 집중적인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 (경기활성화) 우차관은 전력거래소에 이어서 한전을 방문해 에너지 신산업 투자현황과 계획 등을 점검했다.
ㅇ 한전 등 전력그룹사가 연초 발표한 고용과 에너지신산업 투자를 가능한 조기 집행해 경기 활성화와 에너지신산업 확산에 나서 줄 것을 당부
< 지능형 계량기(AMI) 업체 방문 >
□ (업계 격려) 우차관은 에너지신산업의 본격적 확산을 위해서는 지능형 계량기(AMI) 확산이 필수하며 N사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 (정책 지원) 우차관은 스마트미터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신산업 지원정책을 소개하면서 업체의 에너지신산업 기술개발과 적극적 수출시장 개척을 주문했다.
ㅇ (지원정책) 올해 450만호 지능형 계량기(AMI) 추가보급을 포함해, `20년까지 1.4조 원을 투자해 2,200만호에 보급하기로 했다.
- 지능형 계량기(AMI)를 활용한 수요관리사업 등 비즈니스 창출, 소비자 정보제공,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연계한 복합서비스 개발 등을 지속하기로 했다.
ㅇ (당부사항) 국내 에너지신산업 기업들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개발, 인력양성, 전략적 해외진출, 투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