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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자원개발 공기업 영업손익 흑자 달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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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자원개발 공기업 영업손익 흑자 달성을 위해

중점 노력하기로

 

- 구조조정 규모 확대('16년 1.7조 원 → '17년 2.5조 원)

- 석유공사 자원개발 생산자산 감축(△20%), 광물공사 '비축 광산물 대여제도' 도입 등 자구노력 지속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7. 3. 7.(화), “제3차 자원개발 구조조정 이행점검위원회”를 개최하여,

 

ㅇ 자원개발 공기업의 구조조정 이행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구조조정 계획을 점검했다.

 

[ 3차 이행점검위원회 개요 ]

◇ (일시/장소) 2017. 3. 7(화), 16:00∼18:00 / 기술센터

◇ (배경) 정부 대책(‘16.6)의 일환으로 자원 공기업의 구조조정 이행현황을 분기별 점검

◇ (구성) 공동 위원장(산업부 우태희 2차관, 서울대 강주명 교수), 민간 전문가 등

 

□ 이날 회의에서 공기업은 투자절감, 자산매각 등 구조조정 규모를 더욱 확대해 올해 영업손익 흑자 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이를 위해 석유공사와 광물공사는 총 구조조정 규모를 ‘16년 약 1.7조 원에서 ’17년 약 2.5조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 석유공사 : ‘16년 1.5 → ’17년 1.7조 원, 광물공사 : ‘16년 0.2 → ’17년 0.8조 원

 

ㅇ 구체적으로 석유공사는 자산매각을 통해 생산자산 수(총 147개)를 20% 이상 감축*하고, 두성호(시추선) 등 비주력 사업 분야 자산도 매각할 계획이며

- 아울러, 추가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영 관리(리스크, 마케팅, 자회사)*도 한층 강화한다.

 

* 1) 유가?환변동 리스크 전담팀 신설(‘16.4월) 및 전담 고문 영입(’16.10월), 2) 판매처 다변화 및 판매단가 협상력 제고(상시), 3) 선진 경영평가기준 도입(‘17.3월)

 

ㅇ 광물공사도 비핵심 자산을 적극적으로 매각하고 사옥 공간을 외부에 임대하는 등 자구노력과 사업 관리 노력도 병행하기로 했다.

 

- 또한, 국내 광물 수급 안정을 목표로 10년(‘06~’16)에 걸쳐 희유금속 비축을 완료*함에 따라 민간기업 대상으로 ‘비축 광산물 대여제도’를 신규로 추진하여 자체 수익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

 

* 광물공사는 희유금속 10종을 국내 수요량 기준으로 60일분 비축

 

ㅇ 아울러, 석유공사와 광물공사는 앞으로 경영이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명예퇴직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더라도 신입 직원 채용없이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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