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순철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2
- 등록일2017-03-13
- 조회수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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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12 (13일 조간) 무역진흥과, 수출현장 점검.pdf [52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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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3일 조간) 무역진흥과, 수출현장 점검.hwp [14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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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인천항만 및 수출기업 현장 방문
-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출상황 점검, 현장의 목소리 청취 - - 3월 수출 증가도 증가하여 5개월 연속 수출증가 전망 - - 신흥시장 중심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결집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 12.(일) 오전 인천신항의 신광신컨테이너터미널과 ㈜파버나인을 방문해 최근 수출 상황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ㅇ 주형환 장관은 3. 11. (토)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실물경제와 에너지 전반을 점검한데 이어,
ㅇ 일요일은 최근 회복이 살아나고 있는 수출현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수출물류 거점인 인천항과 대표적 수출 중견기업 파버나인을 방문했다.
* 인천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컨테이너물동량이 큰 핵심 물류거점(1위 부산항)
* ㈜파버나인은 국내 최대 양극 산화 표면처리 라인 보유, ’16년 4천만불 수출
□ 주 장관은 인천신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수출을 뒷받침하는 항만 물류는 어떤 상황에서도 한 치의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된다.” 라고 강조했다.
ㅇ 특히, 인천항은 휴전선에 근접해 있고, 최근 혼란기를 틈타 북한이 추가 도발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항만 시설의 안전과 물류시스템의 사이버 보안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주 장관은 금속 표면처리 분야 국제적인 강소기업인 ㈜파버나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ㅇ 표면처리, 정밀가공산업은 제품의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여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의 브랜드를 만드는 근간으로,
- (제품)웨어러블 디바이스, 첨단 의료기기 등 신산업 분야 수요기술과 (소재)마그네슘과 같은 신소재 가공기술 등 새로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위하여 정부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 산업소재핵심기술(첨단 뿌리기술 등)개발 지원(‘17, 1,280억원)
ㅇ 또한, 파버나인과 같이 내수기업에서 수출기업으로 전환에 성공한 사례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250명의 수출전문위원을 활용해 올해 6천 개, 향후 5년간 3만 5천 개의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파버나인은 삼성전자 가전?의료기기 외관제품 공급에서 시작하여 Haier 관계기업과 전기차용 콘솔(Tesla)로 시장 확대 중, 현재 매출의 60% 이상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