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기홍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044-203-5254
- 등록일2017-03-13
- 조회수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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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12 (13일 조간) 전력산업과, 우태희차관 전력설비 현장 긴급점검.pdf [343.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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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3일 조간) 전력산업과, 우태희차관 전력설비 현장 긴급점검.hwp [17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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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태희 산업부 차관, 전력설비 보안.방호태세 긴급점검 ◇
ㅇ 철저하고 중단 없는 대(對) 국민 에너지공급서비스 강조 ㅇ 해킹.물리적 도발 등 위협 가능성에 대비 보안 및 방호태세 강화 당부 |
□ 우태희 산업부 차관은 3.12일 수원에 위치한 한전 경기지역본부* 계통운영센터를 방문해 전력시설에 대한 보안 및 방호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 경기 남부지역 전력망 감시?유지보수?전력판매 담당(전국수요의 14.2%)
ㅇ 이날 방문은 최근의 엄중한 상황을 감안, 국민생활과 기업 활동에 직결된 전력공급서비스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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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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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17.3.12일(일) 14:00 ~ 14:45, 한전 경기지역본부 계통운영센터
ㅇ 주요참석자 : 산업부 2차관, 한전 계통본부장, 경기지역본부장 등
ㅇ 점검내용 : ① 전력제어망 사이버보안 대비 태세, ② 전력시설 외곽방호?경계 태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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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안정) 우 차관은 최근 봄 날씨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안정적인 수급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환절기 안정적 수급관리와 여름철 성수기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ㅇ 특히, 이른 더위로 냉방수요가 일찍 급증할 경우에 대비해 전력설비가 최상의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하면서도 선제적인 설비점검과 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노후 아파트?대형상가?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의 변압기 등 전기설비 관리?점검
□ (사이버보안) 우차관은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송전 및 배전망 등 핵심 전력 기반시설에 대한 최상의 사이버보안 관리를 주문했다.
ㅇ 특히, 혼란기를 틈타 불순세력이 국가기간망인 전력망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시도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이메일 등을 통한 해킹코드 차단, 무선인터넷(Wifi) 및 이동식메모리(USB)사용 금지 등 보안시스템 강화와 철저한 보안규정 준수 등을 당부했다.
□ (물리적방호) 아울러, 물리적 도발에 의한 중요 전력시설 파괴와 대규모 정전피해 가능성에 대비해 방호체계 정비와 경계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ㅇ 전력시설에 대한 물리적 공격(sabotage), 불순분자 침투 등에 대비하고, 봄철 산불 등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철저한 위기대응 시스템을 가동할 것을 당부했다.
□ (대(對)국민서비스) 우차관은 전기요금?고장?설비교체 등 각종 민원에 대해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불편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서비스품질 확보에 위해 필요한 인력훈련과 최상의 설비상태 유지를 당부
□ 끝으로, 우차관은 이날 참석한 한전 임직원에게 전력공급은 가장 핵심적인 공공서비스라는 점을 명심하여,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일수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