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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 전기자동차 컨퍼런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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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 전기자동차 컨퍼런스 개막

자율주행, 신소재, 국제표준 등 55개의 전기차 이슈 논의 -

 

1. 행사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는 ’17. 3. 20.∼23. (4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제4회 국제 전기자동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ㅇ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표준·인증 등 55개의 분야(세션)으로 구성하며

 

*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미국자동차공학회, 일본자동차공학회 등

 

ㅇ 특히, 전기차의 핵심적 도전과제로 인식되는 배터리, 표준, 자율주행과 안전 등에 대한 기술·법·제도적 대안을 찾을 예정이다.

 


 

< 국제 컨퍼런스 개막식 행사개요 >

 

 

 

◆ 일시/장소 : 3.20(월)10:00 / 제주도 서귀포시(중문 여미지식물원)

◆ 참석자 : 김학도 에너지자원실장, 원희룡 제주지사 등 200여명

* 개막식이후 55개 세션별로 제주 국제컨벤션센타(ICC)에서 개별 개최

 

2. 이번 행사특징과 의미

 

□ 자율주행·배터리·신소재 등 3대 분야 세션 처음 개최

 

ㅇ (자율주행·전기차) 운전에서 해방되어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모빌리티 서비스시대를 가져올 자율주행․전기차에 대한 정책․기술․미래를 진단

 

* “자율주행·전기차 국제포럼” (3.21 14:00, 제주ICC) :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서울대 등

ㅇ (배터리) 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전기차 배터리의 성능 개선을 위한 글로벌 기술 동향과 해법을 모색

 

* “전기차의 심장, 배터리의 현재와 미래 포럼” (3.20 14:00, 제주ICC) : 현대자동차, 삼성SDI, 한국전자부품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ㅇ (신소재) 경량화, 고급화, 고기능화 등 전기차의 발전에 따라 증가할 차량 소재에 대한 수요 변화를 진단하고,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기술동향과 비전을 공유

 

* “전기자동차 신소재 포럼” (3.21 14:00, 제주ICC)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포스코, 삼성SDI 등

 

□ 표준·규격·인증·안전·보험 등 사회·법·제도적 대안 본격 논의

 

ㅇ 자율주행·전기차가 가져올 변화를 진단하고, 국제표준 등 이에 걸맞은 법·제도적 대안을 준비

 

* “전기차 국제표준 포럼” (3.21 14:00, 제주ICC) :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원, 미국·일본자동차학회, 한국GM 등

 

□ 미래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 강조

 

ㅇ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김학도 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도로위의 스마트한 에너지 사용 실현과 자동차에 소프트웨어와 매핑, 인공지능기술 등이 결합되어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전기·자율주행차야말로 에너지산업과 자동차산업 모두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컨퍼런스가 “세류성해(細流成海)”라는 말처럼, 수많은 지식이 더해져 세상을 바꿀 거대한 집단지성으로 성장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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