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성민
- 담당부서아시아유럽경제장관회의준비기획단
- 연락처044-203-4552
- 등록일2017-03-28
- 조회수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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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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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민관공동으로 ASEM 경제장관회의 준비 진행상황 점검 - 제2차 ASEM 경제장관회의 자문단 회의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올해 9. 21.~22. 서울에서 열리는 2017년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 ASEM) 경제장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 28.(화) 더 플라자호텔에서 「제2차 아셈 경제장관회의 자문단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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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아셈 경제장관회의 자문단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7.3.28(화) 11:30~13:00, 더 플라자호텔 4층 오키드홀
◈ 회의내용 : 2017년 아셈 경제장관회의 개최 준비점검 및 예상의제 논의
◈ 참석자 : (산업부) 주형환 장관(주재), 통상차관보, 통상정책국장, 아셈경제장관회의(ASEM EMM)준비기획단장 등 (자문단) 연구기관, 통상전문가, 업계 자문위원 등 10명 |
ㅇ 오늘 회의는 작년 8월 “제1차 아셈(ASEM) 경제장관회의 자문단 회의” 개최 이후 그간 행사 개최 및 의제 관련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 주형환 장관은 “아셈(ASEM)은 1996년 창설한 이래로 회원이 26개에서 53개로 확대되고, 2015년 기준으로 전세계 교역 비중이 64%를 차지할 만큼 중요성을 지닌 지역협의체로 성장했다.” 라고 설명하고,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년 이상 경제장관회의가 중단된 아쉬움이 있어 지난해 우리나라가 아셈(ASEM) 경제장관회의를 재개를 제안했고 회원국들의 지지를 통해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배경을 밝혔다.
□ 특히, 주장관은 “최근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있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무역·투자, 고용, 국제분업 구조 등 경제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에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 12년 만에 재개되는 아셈(ASEM) 경제장관회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고,
ㅇ “이번 아셈 경제장관회의에서는 ①무역투자 원활화 ②경제연계성 강화 ③지속가능한 성장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히, 최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한 다자무역체제지지 확보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아셈 경제장관회의의 중요성과 발굴한 의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공감하며, 50여개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모이는 회의인 만큼 발굴한 의제가 성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세심한 준비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주 장관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상호존중과 번영, 동등한 파트너쉽이라는 원칙에서 출발한 ASEM의 기본정신을 되살려, 아시아와 유럽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이 금번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길잡이(pathfinder)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 한편, 산업부는 의제 내용에 대한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4. 28. 서울에서 「아셈(ASEM) 무역투자고위관리회의(SOMTI)」를 통해 회원국 의견수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