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홍충완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 연락처044-203-4384
- 등록일2017-03-29
- 조회수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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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29 (30일조간) 유통물류과, 융합얼라이언스 회의개최.pdf [5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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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30일조간) 유통물류과, 융합얼라이언스 회의개최.hwp [22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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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IT-제조업체가 뭉쳐 유통의 미래를 개척한다
- 정만기 제1차관 주재,“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회의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3. 29.(수)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유통산업에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연합체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
ㅇ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활용한 유통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융합·협업 연구개발(R&D) 과제의 발굴, 민간 표준의 개발·보급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ㅇ 이번 융합 얼라이언스의 출범은 유통산업이 세계적인 거점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정보기술(IT)·제조업체 등과 함께하는 융합과 협력의 장(場)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은 유통산업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어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ㅇ 일례로, 아마존은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로 대화형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무인점포인 ‘아마존고’, 드론‧자율주행트럭 배송 등 새로운 사업 형태(비즈니스 모델)로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 또한 알리바바도 온라인 쇼핑행사 ’광군제‘를 통해 미국 뉴욕의 메이시스(Macy's) 백화점을 비롯한 세계 유명 백화점을 가상현실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쇼핑몰을 선보이며 전자상거래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ㅇ 우리 유통기업도 일부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고, 가상현실(VR) 쇼핑몰을 선보이는 등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투자는 글로벌 기업 대비 미흡한 상황이다.
* 특허출원(‘98~’15) : 아마존(4,891건), 알리바바(3,374건), 월마트(669건), 국내(117건)
□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표준화 등 3개 분과로 운영하며, 기술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우수과제와 기업을 발굴해 업계 공동의 사업 형태(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개발 등에 나선다.
① 이날 인공지능·빅데이터 분과에서는 인공지능 시스템 "왓슨(Watson)"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아이비엠(IBM)에서 “인공지능 플랫폼과 유통산업의 신(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발표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유통산업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② 가상·증강현실 분과에서는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 “가상현실(VR) 쇼핑몰 구축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고, 가상현실(VR) 쇼핑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③ 표준화 분과에서는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에서 “상품 메타 데이터베이스(META DB) 서비스 모델”에 대하여 발표하고, 업계가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상품 데이터베이스(DB)의 구축과 표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향후 분과별 논의주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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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분과명(간사기관) |
논의주제(예시) |
참여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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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1 |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자산업진흥회) |
‣고객 정보, 소셜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엔진 개발 ‣스마트 물류‧창고 자동화 |
유통‧물류업체, 금융기관(은행‧카드사), 통신사,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전문 정보기술(IT) 기업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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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2 |
가상‧증강현실 (전자산업진흥회) |
‣가상현실(VR) 스토어 구축 ‣증강현실/혼합현실(AR/MR) 기반 쇼핑 정보 제공 솔루션 개발 |
유통업체,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솔루션 업체, 가상현실(VR) 기기 업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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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3 |
표준화 (유통물류진흥원) |
‣표준화된 상품 정보 메타 DB 구축(외국어 버전 포함) 및 분석 등 |
유통‧물류업체, 정보기술(IT) 기술 업체, 제조업체 등 |
□ 정만기 차관은 “유통산업이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융합과 혁신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면서,
ㅇ “업계 공동의 노력이 새로운 사업과 시장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굴된 과제를 내년도 유통 분야 정부 예산 지원에 우선적으로 반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