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허희정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 연락처044-203-4505
- 등록일2017-03-30
- 조회수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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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30 (31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주한 외국 대사관 기술협력 Networking Day.pdf [41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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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31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주한 외국 대사관 기술협력 Networking Day.hwp [27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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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공동대응을 위한 글로벌 기술협력의 장(場) 열린다 - 「2017 주한 외국대사관 기술협력 네트워킹 데이」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3월 30일(목) 서울(노보텔 앰배서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별 혁신정책 공조와 글로벌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한 「2017 주한 외국대사관 기술협력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스티븐 구딘슨(Steven Goodinson) 주한 캐나다 부대사를 비롯한 약 40여개국 주한 외국대사관 과학기술 담당관과 국제공동 기술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인·연구자 등이 참석했다.
ㅇ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 국가의 기술혁신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적 기술협력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미래기술의 발전방향을 함께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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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주한 외국대사관 기술협력 네트워킹 데이 개요 > ◈ (목적) 주한 외국대사관 과학기술 담당관을 대상으로, 각국의 혁신정책을 공유하고, 국내외 연구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글로벌 기술협력 활성화 도모
◈ (일시/장소) ’17. 3. 30.(목) /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 (주최/주관)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참석자) 산업부 박건수 산업기술정책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정재훈 원장, 주한 캐나다 부대사 등 주한 외국대사관 관계자(과학관‧상무관), 국내 산‧학‧연 관계자 (총 12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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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술혁신 정책 공유 |
□ 한국개발연구원(KDI) 안상훈 박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의 신산업 정책 및 글로벌 기술혁신 비전’ 기조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국제 동향을 개괄하고 12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산업구조 혁신 정책을 소개했다.
ㅇ 이어서 각 권역을 대표하는 주요 기술협력국에서(유럽권: 영국, 미주권: 캐나다, 아시아: 중국) 자국의 기술혁신 정책을 발표하고, 양국 간 기술협력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ㅇ 특히, ▲ 영국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분야를 중심으로 한-영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 캐나다는 ‘한-캐 과학기술혁신 협력 협정’(‘16.12월 서명)이 발효하는 대로 한-캐 공동 연구개발(R&D)을 개시하며, ▲ 중국은 ’14년 시작해 진행하는 한-중 공동연구개발(R&D)을 지속 확대하자고 제안하는 등, 향후 두 나라의 혁신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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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기술혁신 정책 발표 개요 > ◈ (유럽) ‘한국과 영국, 혁신의 파트너’ - 가렛 데이비스(Gareth Davies) 주한 영국대사관 수석 과학관 ◈ (미주) '캐나다의 산업기술혁신 정책'-멜라니 쿨린스(Melanie Cullins) 캐나다 국가연구위원회 국장 ◈ (아시아) '중국의 산업기술혁신 정책'-푸 구이(Fu Gui) 주한 중국대사관 과학기술 참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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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협력 사업 소개 및 성공 사례 발표 |
□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형 기술협력을 위한 ‘산업기술 국제협력’ 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내 산‧학‧연 관계자의 혁신 사례발표도 진행했다.
* 국제공동 연구개발(R&D) 프로그램 및 개도국 대상 산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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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기술협력 주요 사례 > ◈ (한-이스라엘 연구개발(R&D)) (한) 한국카본과 (이) IAI간 ‘수직이착륙 무인기’ 공동개발 ◈ (다자공동 연구개발(R&D)) 독·불·네 등 유레카(EUREKA) 참여국 22개 기관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적용을 위한 SW 프로그래밍’ 기술개발 ◈ (산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공적개발원조(ODA) 프로그램을 통한 동남아 현지맞춤형 농기계 개발 |
ㅇ 이를 통해 산업기술 국제협력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혁신주체에게 국제협력사업 참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기술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의 격변기에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각 국의 정책적 노력을 공유하고, 국제적 기술협력을 통한 신산업 창출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고
ㅇ “산업부는 사물인터넷(IoT), 로봇, 스마트카 등 12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을 집중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서는 특히 개방형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각 국 대사관 기술혁신 담당자와의 네트워킹 행사는 개방형 혁신을 확산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