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승완
- 담당부서지역산업과
- 연락처044-203-4422
- 등록일2017-04-05
- 조회수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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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05(6일 조간) 지역산업과, 에너지공기업 간담회.pdf [52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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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6일 조간) 지역산업과, 에너지공기업 간담회.hwp [73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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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업계, 에너지분야 진출로 새 판로 확보 - `16.10월 대책발표 이후 에너지공기업과 총 74건, 1,048억원 규모의 신규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다각화 성공사례가 나오기 시작 - 신규 제도개선 사항 및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분야로의 진출 가능성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만기 1차관 주재로 4. 5.(수) ‘조선기자재업체 에너지분야 사업다각화 추진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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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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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7. 4. 5.(수) 15:30~16:30 / 무역보험공사 11층 회의실 ? 참석자 : 정만기 산업부 1차관, 조선기자재업체 최고경영자(CEO), 7개 에너지공기업 (남부?남동?동서?서부?중부발전, 가스공사, 한수원) 부사장, 조선기자재 관련 조합 및 연구원 등 총 40여 명 | ||
ㅇ 이는 작년 10월 발표한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추진 중인 조선기자재업체의 사업다각화를 보다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ㅇ 간담회에서는 대책발표 이후 조선기자재업체의 에너지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위한 추진실적과 실제 다각화 추진 기업사례를 공유하고, 업계의 사업다각화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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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다각화 지원실적 및 성과 |
□ 정부에서는 그간 조선기자재업체의 에너지분야로의 사업다각화를 위해 ①사업다각화 5대 지원패키지, ②지역별 1:1 현장지원반 운영, ③조선기자재업계-에너지공기업 협의체 운영 등을 추진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대책발표 이후 조선기자재업체가 7개 에너지공기업에 총 74건 1,048억 원 규모의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ㅇ (5대 지원패키지) 기술개발 및 자금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기업에 필요한 지원수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간 실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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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과제 |
추진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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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R&D) 지원 |
사업다각화 분야의 기술개발지원을 위해 총 70억원을 투입하며, 1차 18개 과제를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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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화 지원 |
120개 기업을 선정하여 시제품 제작, 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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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보조금 |
8개 업체 사업다각화 투자에 46억원 보조금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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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전환자금 |
14개 업체에 대해 64억원 사업전환자금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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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활법 활용 |
조선기자재업체 도움창구(Help-Desk) 운영 등을 통해 11개 업체 사업재편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