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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공 학생의 대체진로 찾기, 희망이음프로젝트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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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공 학생의 대체진로 찾기

 희망이음프로젝트가 함께 합니다


- 17년 희망이음프로젝트, 조선밀집 5개 지역 릴레이탐방 실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조선업 침체로 진로선택과 취업에 어려움이 겪고 있는 조선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체(유관)업종의 지역기업을 소개해 주기 위해 연속(릴레이) 탐방을 한다.

 

ㅇ 이번 조선산업 5개 지역 연속 기획탐방은 ‘12년부터 산업부가 추진하는 ’희망이음프로젝트‘ 사업의 목적으로 추진한다.

 

□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 일(Job)”이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산업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ㅇ 매년 400여 개의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해 1만여 명의 청년 인재가 지역기업을 탐방하며,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


□ 기획탐방은 전남지역을 시작으로 울산, 경남, 전북, 부산 순으로 조선업 밀집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수요에 따라 대학생, 고교생이 참가한다.

 

ㅇ 지역별 기업소개, 시설견학, 채용설명, 간담회 등 지역인재와 지역 기업의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ㅇ 특히, 조선전공 학생의 진로선택을 폭넓게 할 수 있도록 조선업 이외에 자동차, 항공, 기계 등 대체 업종까지 참여기업을 넓혀 모집 후 탐방을 기획했다.

 

□ 천영길 산업부 지역경제총괄과장은 탐방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조선산업 관련 청년 인재가 넓은 시야와 안목으로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지역의 우수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정부도 조선산업은 물론 지역에서 지속적해서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17년 희망이음프로젝트는 5월 말 ‘희망이음프로젝트 발대식’을 시작해 전국적으로 희망이음 기업탐방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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