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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코트라(KOTRA), 도쿄·나고야 등 일본 투자유치활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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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코트라(KOTRA), 도쿄·나고야 등 일본 투자유치활동 개최

 

- 바이오, 자율주행차, 로봇 등 일본의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약 120개사 참가 -

- 우리 대·중·소기업·지자체·공공기관·민간연구소·협회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여 한일 양국간 투자협력 확대방안 모색 -

 

< 개요 >

 

□ 산업부(장관 주형환)는 대한무역투지진흥공사(KOTRA, 사장 김재홍)와 함께 4. 12.(수) 4. 13.(목) 양일간 일본(도쿄, 나고야)에서 대기업(3), 중소기업(7), 지자체(6), 민간연구소·협회(2) 등 총 20개 기관으로 구성한 대표단을 구성하여 국가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 (대기업) 현대차, 한전, 포스코 등 3개

* (중소기업) 세노텍 등 외투희망기업 7개

* (지자체) 충북, 경북, 전북, 대전,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FEZ), 황해 경제자유구역(FEZ) 등 6개

* (협회·연구소) 로봇산업협회,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2개

 

ㅇ 대표단은 투자설명회, 상담회, 주요기업과의 1:1 심층면담 등 전략적 투자유치활동을 추진한다.

 

□ 우리 투자 설명회(IR) 대표단은 메이지세이카파마(바이오), 소프트뱅크(정보기술(IT)융합), 덴소(자율주행차 부품), 테이진(2차전지 부품), 야스카와(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투자가를 포함, 약 120여개의 일본 주요기업과 접촉해,

 

ㅇ ① 주요 지역산단 입주이점, ② 일본투자를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 ③ 인수합병이 가능한 우리기업 매물, ④ 한국 대기업과 일본기업과의 밸류체인 구축 등을 적극설명하고 소개한다.

 

< 주요 메시지 >

 

□ 이번 행사는 17년 1분기를 기점으로 회복되고 있는 일본의 대한투자 국면전환(모멘텀)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국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일본투자가의 우려를 사전에 불식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 17.1Q 기준: 신고 4.07억 달러(전년대비+153.0%), 도착 2.04억 달러(전년대비 +18.3%)

 

* 17.1Q 기준, ‘15년 2분기 이후 7분기 만에 플러스로 전환(신고기준)

- (‘15.3Q) △54.6% → (4Q) △44.7% → (‘16.1Q) △44.3% → (2Q) △22.3% → (3Q) △12.7% → (4Q) △23.5% → ('17.1Q) +153%

 

ㅇ 채희봉 무역투자실장은 투자설명회 기조연설을 통해 ① “한국경제는 견고한 기초체력(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유무역협정(FTA) 거점(플랫폼) 등 매력적인 투자요건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 ② “4차 산업혁명이라는 산업 빅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일 양국 간 투자협력이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뒤

 

- ③ 양국간 투자협력이 유망한 분야로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로봇 등을 제시하고, 분야별 구체적인 사업모델 구축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 향후계획 >

 

□ 산업부는 투자설명회(IR)을 통해 발굴된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대한(對韓)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강화해,

 

ㅇ 조기에 일본기업의 한국투자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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