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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 R&D, 이제 특허전략 전문가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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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 R&D, 이제 특허전략 전문가가 이끈다

- 산업부, 신임 R&D전략기획단장 백만기 변리사 위촉 -

 

□ 산업통상자원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전략을 총괄할 3기 산업통상자원 연구개발(R&D)전략기획단장으로 산업기술정책과 지식재산 전문가인 백만기 변리사를 위촉했다.

 

<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개요 >

ㅇ (설립배경) 미래 먹거리 발굴 등을 위한 연구개발(R&D) 시스템 혁신(‘10.4월 설립)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6조제3항)

ㅇ (주요기능) 산업기술 연구개발(R&D)의 싱크탱크 역할 수행

-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정책 발굴, 전략수립 및 기획

- 산업기술 연구개발(R&D) 투자방향 및 산업별 예산 포트폴리오 제시

- 대형융합과제 발굴, 글로벌 선도 산학연 협력 등

 

ㅇ 산업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가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지식재산(IP)과 연계되고 기술 사용료 확보가 가능한 핵심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중요하므로,

 

ㅇ 국내 최고 지식재산(IP) 전문가이면서 산업기술정책 전문가인 백만기 변리사를 위촉함으로서 연구개발(R&D) 정책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으로 산업기술 연구개발을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민간 관점에서 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예산 포트폴리오를 과감하게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평가했다.

 

□ 주형환 장관은 4. 10.(월) 신임 단장 위촉장 수여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산업 연구개발(R&D) 체계(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한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ㅇ “오랜 기간 민‧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산업기술 연구개발(R&D) 투자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이에, 백 신임 단장은 “산업기술 연구개발(R&D)의 혁신과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장에게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ㅇ “지식재산권(IP)과 연계한 원천기술개발을 통한 신산업 창출이 중요하며, 기술혁신 주도형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한 선순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백 신임 단장이 공직에 있으면서 한-미 반도체 덤핑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련 산업계에서는 ‘미스터 반도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고,

 

ㅇ 산업기술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제정, 지역별 테크노파크 설립 등 굵직한 산업기술 정책을 주도했으며,

 

ㅇ 공직에서 은퇴한 후 약 18년 동안 민간 법률사무소에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소송뿐만 아니라 특허경영, 정책 자문 등을 통하여 폭넓은 국제적인 시각도 보유하고 있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기술 연구개발(R&D) 방향 및 전략 수립에 최고 적임자라는 평가다.

 

ㅇ 백 단장은, 3년의 임기로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싱크탱크인 산업통상자원 연구개발(R&D)전략기획단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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