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상현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 연락처044-203-4086
- 등록일2017-04-11
- 조회수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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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11 (12일조간) 투자유치과, 영국IR.pdf [17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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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일조간) 투자유치과, 영국IR.hwp [21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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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유럽연합(EU)발(發) 대한(對韓)투자 우려 불식을 위해 영국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추진
- 영국 주력산업인 항공·우주, 바이오, 에너지 등 11개사 20여명 참석 - |
‘17년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유럽연합(EU)발 투자감소* (‘17.4.4 ’17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발표, 산업부)다.
1) 주요국(미·유럽연합(EU)·일·중) 중 유럽연합(EU)발 1분기 투자감소액이 8.9억 달러로 가장 큼(신고기준)
2) 영국의 대한(對韓)투자는 ’11년 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한 후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영국은 전통적 대한투자국(누적기준 5위)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EU)발 투자중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는 추세 (’11년 17.7% → ‘16년 4.9%)
ㅇ 이에, 산업부는 4. 11.(화) 영국 런던에서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영국의 주요투자가*를 초청해 한국에 대한 투자매력도를 설명하고 1:1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 ① 항공·우주 (BAE 등 5개사), ② 바이오 (GE 헬스케어), ③ 에너지 (Centrica), ④ 스포츠마케팅 (Chime) 등 4개 분야에서 11개사, 총 20여명의 투자가 참석
정만기 차관은 주요 투자가들과의 간담회 시작 전 모두말씀에서 한국이 가지는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3가지 키워드로 설명했다.
① 첫번째 키워드는 “수준 높은 인적자원”으로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숙련된 생산인력이 업종별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고, 기술력 있는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기업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한국은 기업하기 좋은 투자처임을 강조했다.
② 두 번째 키워드는 "테스트베드와 넓은 시장“으로 좁은 영토에 정보기술(IT)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까다로운 5천만 소비자를 보유한 한국은 클라우드 ·인공지능(AI)·전자상거래 등 신산업의 시험대(Test-Bed)로 활용하기 좋으며, 전세계 50여개국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3/4를 아우르는 소비시장과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③ 세 번째 키워드는 “규제개혁”으로 정부의 규제개선에 대한 제도적 기반과 정책의 일관성이 잘 갖추어져 있어 기업환경의 안정성과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유럽연합(EU)발 외국인 투자감소 원인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더불어, 영국 내의 주요 투자가에게 한국의 투자매력도를 다시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ㅇ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투자가의 정보요청, 건의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투자가의 한국 투자의향이 조기에 현실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