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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IoT가전 및 스마트 홈 융합 얼라이언스」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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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가전 및 스마트 홈 신시장 창출을 위해

가전사, 통신사 등 이업종 기업 한자리에 모여

- 민관합동,「IoT가전 및 스마트 홈 융합 얼라이언스」발족

- 전품연「IoT가전 빅데이터 센터」 개소하여 신제품 개발지원

 

□ 산업통상자원부는 4. 26.(수) 주형환 장관 주재로 전자부품연구원 대회의실에서「IoT가전 및 스마트 홈 융합 얼라이언스」발족식을 개최했다.

 

ㅇ 이날 발족식에는 가전사(삼성전자, 엘지(LG)전자, 코웨이, 쿠첸), 통신사(에스케이(SK), 케이티(KT)), 반도체?센서?소프트웨어(SW)업체(엠디에스(MDS) 테크놀로지, 삼영 에스엔씨(S&C), 와이즈넛), 건설사(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 주택공사(SH)), 서비스사(인코어드, 에스원) 등 스마트 홈 관련 우리나라 대표기업이 참석했다.

 

 

< 행사 개요 >

 

 

 

□ 일시 : 4.26(수) 10:00~11:30 / 장소 : 전자부품연구원 대회의실(분당)

□ 참석자 : 정부, 업계, 유관기관 대표

ㅇ (업계) 가전, 통신, 반도체 및 센서, 소프트웨어(SW), 건설 및 서비스사 대표 등

ㅇ (유관기관)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력,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스마트 홈 산업협회 등

 

□ 이번 융합 얼라이언스는 사물인터넷(IoT) 가전이 통신과 연결하고 인공지능과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 시장 창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이업종 기업간 협력이 필수적이므로, 기업간 협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결성했다.

 

ㅇ 융합 얼라이언스는 ① 스마트 홈 구현기술 협력 및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기술협력 분야, ②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홈 서비스 개발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분야, ③ 규제, 표준화 문제 등을 논의하는 제도개선 분야, ④ 스마트 홈 시장 확대를 위한 보급·확산 분야 등 4개 분야로 운영한다.

 

ㅇ 우선, 오늘 모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플랫폼 연계 등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행해 나가며,

 

- 점차 유통, 의료, 보험 등 연관서비스 기업들로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헬스케어 등 타 플랫폼과의 연계 서비스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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