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병찬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 연락처044-203-4382
- 등록일2017-04-26
- 조회수1,863
-
첨부파일
0425 (27일 조간) 유통물류과, 주형환 산업부 장관, 유통부문 4차 산업혁명 현장 방문.pdf [382.7 KB]
바로보기
0425 (27일 조간) 유통물류과, 주형환 산업부 장관, 유통부문 4차 산업혁명 현장 방문.hwp [142 KB]
바로보기
|
주형환 산업부 장관, 유통부문 4차 산업혁명 현장 방문
- 이마트몰 김포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 논의 - - 신재생에너지와 ESS를 활용한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의 동시 향상 강조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 26.(수) 최첨단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완전 자동화된 이마트몰 김포 물류기지를 방문* 했다.
*‘17.2월에 발표한 “유통산업 혁신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의 일환임
|
|
< 방문 개요 > |
|
|
|
|
|
|
ㅇ 일시?장소: ’17. 4. 26.(수) 15:00~16:00, 이마트몰 김포 물류센터 ㅇ 주요참석자: 산업부 장관·창의산업정책관, 이마트 사장·부사장 등 8명 ㅇ 주요내용: 로봇·빅데이터 활용한 뮬류현장 시찰,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 논의 |
||
ㅇ 주 장관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로봇’ 등을 유통물류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 더불어, 우리 유통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세계적인 유통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ㅇ 또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같은 에너지신산업 분야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을 함께 향상시켜 줄 것을 강조 했다.
□ 이마트측은 김포 물류센터가 온라인몰 물류센터로는 아시아 최대규모로서, 로봇과 자동화설비 도입,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제고관리 등 유통물류분야 4차산업혁명을 실감할 수 있는 물류센터라고 말했다.
ㅇ 그리고, 2020년까지 수도권에 5개를 최첨단 물류센터를 추가할 계획이며, 신속한 배송을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배송기사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활용한다고 소개했다.
ㅇ 한편, 이번 5월에 이마트가 국내 물류센터로는 처음으로 이천 센터에 피크저감용 에너지저장장치(ESS, 500kWh)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에너지신산업 기술 분야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총 구축비 5.49억원중 정부보조 1.37억원(25%)으로, 성과분석을 통해 다른 매장·유통시설 등에 확산 검토
□ 주 장관은 유통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에너지신기술 적용에 대한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계획을 밝힘.
ㅇ 4차산업혁명 대응과 관련해서 지난 2월 유통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발표한 유통산업 국제 경쟁력 강화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 유통산업 융합얼라이언스를 통해 유통-물류-정보기술(IT)-제조업체가 함께 참여하여 4차산업혁명 신기술과 유통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사업형태를 개발하고
- 가상(VR) 쇼핑몰을 10월 코리아세일페스타때 공개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실증사업과 상용화 기술개발에 2018년부터 5년간 1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ㅇ 또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투자 촉진을 위해, 5월부터 신재생과 에너지저장장치 할인특례요금제를 대폭 강화*해,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비 회수시간 단축(4.6년→3년), 및 전기요금 절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