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기열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2
- 등록일2017-04-27
- 조회수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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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28 (조간) 전기차 산업 발전협의회 개최(자동차항공과)-수정.pdf [17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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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조간) 전기차 산업 발전협의회 개최(자동차항공과)-수정.hwp [2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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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공공부문 전기차 구매 3배 이상 증가 전망
- 전기차 산업발전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간담회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4. 27.(목)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7개 지자체의 전기차 담당자와 “전기차 산업발전 및 보급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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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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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17. 4. 27(목) 14:00~16:00, 정부세종청사
∙ (참석자) 산업부, 17개 광역자치단체 전기차 담당, 한국전력, 에너지공단
∙ (주요내용) ① 전기차 정책 설명 ② 각 지자체별 전기차 보급 및 산업육성 계획 발표 ③ 자유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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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날 회의는 각 지자체의 전기차 보급 현황을 점검하고, 전기차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유망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 산업부는 정부의 전기차 개발 및 보급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올해 공공부문의 전기차 구매계획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ㅇ 정부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전기차 발전전략”을 기반으로 전기차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성능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충전 인프라 대폭 확충, 구매·운행 시 인센티브 확대 등을 집중 추진하여 왔으며,
ㅇ 지난해 1분기 대비 전기차의 국내 보급대수는 8배 이상(‘16년 223대 → ’17년 1,806대), 수출액은 9% 증가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산업부가 242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6년에는 총 업무용 승용차 2,998대 중 545대를 전기차(527대)․수소차(18대)로 구매했다.
*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중 전체 승용차 보유 대수가 10대 미만이거나 당해 연도에 구매하는 차량이 2대 이하인 경우는 제외
ㅇ 기관 유형별로는 공공기관(286대), 기초지자체(167대), 광역지자체(62대), 중앙행정기관(8대), 지방공기업(4대) 순으로 전기차를 구매하였고, 광역지자체에서는 제주도, 광주, 기초지자체 중에는 창원시, 고양시, 공공기관은 한전, 한수원이 가장 많은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했다.
* 수소차는 광역지자체(15대), 중앙행정기관(2대), 공공기관(1대)에서 구매
ㅇ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22개)은 총 507대의 구매 차량 중 223대(44%)를 전기차로 구매하했다.
□ 한편, ‘17년에는 전체 공공부문(1,132대)에서 ‘16년(579대)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1,936대의 전기차 구매(수소차 43대 포함)를 계획하고 있어, 평균 전기차 구매비율이 43.6% 수준으로 공공기관의 전기차 의무구매비율(’16년 25% → ‘17년 40%)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41개)들은 총 805대의 업무용 차량 중 564대(70%)를 전기차로 구매하기로 했다.
ㅇ 아울러,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울산시, 제주도, 서울시,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창원시, 부천시, 성남시, 공공기관은 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환경공단 순으로 올해 가장 많은 전기차를 구매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자체들은 공통적으로 전기차 충전소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였으며, 산업부는 환경부, 한전 등과 협력하여 지자체, 전기차 이용자 등의 수요를 반영하여 공공 충전인프라를 구축해나가는 한편 민간충전사업자도 육성해 나갈 계획을 밝힘
ㅇ 아울러, 전기차의 성능향상, 신모델 출시 등을 고려하여 전기차 의무구매비율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며,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수요 창출을 통해 조성된 전기차 활용 문화를 민간기업으로 확산*시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 KT는 올해 교체하는 업무용 차량의 50%(1,000대)를 전기차로 구매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