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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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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 개최

 

- 4월 수출 20% 내외 증가로 6개월 연속 수출증가 예상 -

- ’17년 연간 수출성장률 당초 2.9% → 6~7%로 확대 전망-

-ASEAN・인도・중동 등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정책적 역량 집중-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27일(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를 열고,

 

ㅇ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기관별 주요 수출대책의 이행상황과 향후 중점추진 목표를 점검했다.

 

 

<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7.4.27(목) 15:00∼16:00 / 무역보험공사 6층 중회의실

 

□ 참석자

 

ㅇ (산업부) 장관, 무역투자실장, 무역정책국장 등

 

ㅇ (지원기관 및 연구기관) 코트라(KOTRA), 무역협회, 중진공, 중기중앙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콘텐츠진흥원, 보건산업진흥원,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산업연구원

 

□ 주형환 장관은 “우리 수출은 ’16.11월 이후로 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수출이 14.9% 증가했고 4월 수출도 20% 내외 증가율이 예상되는 등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러한 수출호조는 세계경제와 교역이 점차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요인과 함께, 보다 근본적으로는 정부와 업계가 작년부터 수출주체·품목·시장·방식 등 수출구조 혁신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고 평가했다.

 

ㅇ (주체) 중소‧중견기업 수출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5,186개의 내수기업을 수출기업화 하여 중소‧중견 수출비중이 ‘15년 35.9%에서 ’16년 37.6%로 확대

 

ㅇ (품목) 주력품목내에서 반도체(MCP)․디스플레이(OLED)․컴퓨터(SSD) 등과 화장품・의약품・농수산식품 등 5대 유망소비재가 신규 수출품목으로 급성장해 수출품목의 고부가가치화, 다변화를 보임

 

* '17.1Q 수출증감률(%) : (MCP)40.8, (OLED)35.2, (SSD)40.0, (화장품)35.2,
(의약품)8.0, (농수산식품)9.6, (생활용품)8.6, (패션의류)4.4

 

ㅇ (시장)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도 제고, 지속적인 신시장 개척 노력을 통해 지난해 중국 수출비중이 낮아지는 등 중국·미국 등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점차 완화되고 있으며, 연간 6%이상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인도 등 신흥시장의 수출비중을 확대

 

* ‘15년→’17.1Q 수출비중 변화(%) : (중국)26.0→25.4, (미국)13.3→12.5 (아세안)14.2→16.5, (인도)2.3→2.7

 

ㅇ (방식) 새로운 수출방식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수출도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입점·판매 지원 등을 통해 지난해 수출액이 전년대비 82% 증가(‘15년1.3→’16년2.3조 원)

 

□ 주 장관은 “수출구조 혁신의 가속화와 함께 세계경제·교역의 회복세, 반도체·석유화학·철강 등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에 따라 금년 연간 수출이 당초 전망된 2.9%(5,100억 달러)를 상회하여 6~7%(5,250~5,300억불)까지 증가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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