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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나눔을 통한 대.중소 동반성장 협력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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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나눔을 통한 대․중소 동반성장 협력생태계 구축

 

- 포스코 미활용 우수특허 83건, 24개 중소기업으로 무상이전 실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는 4. 28.(금), 양재 엘타워에서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 협약 및 기술이전식」을 개최했다.

 

ㅇ 기술나눔은 대기업·공공연 등이 보유한 우수 미활용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료로 개방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휴면특허를 활용한 오픈이노베이션”으로

 

ㅇ 이번 행사를 통해 포스코 나눔기술 83개를 24개 중소기업으로 무상 이전했으며, 대-중소 동반성장 협력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포스코 기술나눔 기술이전식 개요 >

 

 

 

 

 

 

 

 

◇ 일시/장소 : ‘17.4.28(금) 14:00~16:00 /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6F)

 

◇ 참석자 :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국장, 김동수 포스코전무,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중견기업 대표 및 임원 50여명 등

◇ 주요행사: 기술나눔 지속 확산을 위한 산업부-포스코-KIAT MOU체결
포스코 기술나눔 무상 기술이전식 기업간담회

 

□ 포스코는 이번 행사를 위해 로봇, 설비, 철강, 소재 관련 300개 기술을 중소기업에 개방(`17.2월)하였으며, 설명회·수요 발굴·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24개 기업에 83개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이전방식: 통상실시권 허여) 했다.

 

ㅇ 이전기업은 기술력과 사업화 추진의지,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인정받아 선정되었으며, 이전받은 기술은 특허존속기간 만료 시 까지 최장 17.7년(평균 13.5년)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 아울러 산업부(총괄), 산업기술진흥원(제도운영), 포스코(기술제공)는 「기술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대-중소기업 간 기술이전 및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ㅇ 「이전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과 중소기업 사업화를 위한 현장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 기술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주요내용 >

 

 

 

 

 

 

 

 

① “산업부”는 “포스코”가 제공한 특허가 중소·중견기업으로의 원활히 이전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정책을 수행한다.

② "KIAT"는 기술나눔 운영 Desk로, 이전기업을 발굴추천하고 사업화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③ “포스코”는 유망한 사업화 대상 미활용 기술을 발굴하여 무상통상실시권 허여 등을 실시한다.

 

□ 박건수 산업기술정책관은 격려사를 통해 “잠자는 특허를 깨우는 일은 한정된 자원을 활용하여 기업과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 하나로 기술나눔이 기업성장을 위한 포지티브섬(Positive-sum)전략이 되기를 기대”하며,

 

ㅇ “기술나눔을 통해 이전받은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프로그램*을 지속·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현재 R&D재발견(후속 상용화개발), 기술사업화 바우처(사업화 컨설팅), 저리융자 지원 중

 

□ 한편, 산업부는 기술나눔 이외에도 미활용기술 이전 활성화를 위해 “기술기부채납”을 공고·추진 중으로, 기업·연구소·대학 등이 보유한 미활용 우수기술을 국가가 기부채납 받아 통합관리하고 수요발굴을 통해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 기부채납 공고는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www.motie.go.kr)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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