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유철
- 담당부서산업인력과
- 연락처044-203-4225
- 등록일2017-05-17
- 조회수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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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신산업일자리창출 간담회.pdf [4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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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신산업일자리창출 간담회.hwp [10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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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일자리, 전문 기술인력 중심으로 재편된다
- 산업부,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 - 산업기술인력의 일자리 비중, 현재 40%에서 향후 50%로 증가 전망 - |
□ 산업통상자원부는 5. 17일(수)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함
ㅇ 금번 회의에서는 신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전망과, 신산업 투자기업의 일자리 관련 성공사례 및 애로사항을 중점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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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일자리 창출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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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5.17(水) 15:00~16:30, 한국기술센터 21층 중회의실
? (참석자) 산업부 강성천 산업정책실장(주재), 신산업 투자기업(4), KAIST 이수영 교수, 한양대 이상욱 교수, 산업연구원 이진면 본부장, 직업능력개발원 전재식 연구위원, 산업기술진흥원 변동철 산학협력단장 등 1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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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주요 논의 내용 |
□ (신산업 일자리 전망) 산업연구원은 산업부가 작년 12월 선정·발표한 12대 신산업*에서 2025년까지 38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함
* ①전기?자율차, ②스마트선박, ③IoT가전, ④로봇, ⑤바이오헬스, ⑥항공?드론, ⑦프리미엄 소비재,⑧에너지신산업, ⑨신소재, ⑩AR?VR, ⑪차세대디스플레이, ⑫차세대반도체
ㅇ 12대 신산업 종사자 수는 2015년 20.3만명에서 2020년 36.2만명, 2025년 58.5만명으로 연평균 11.2% 이상 증가할 전망임
< 12대 신산업 인력수요 전망 >
(단위 :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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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력산업 유망분야 |
유망신산업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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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
친환경 선박 |
첨단신소재 |
OLED |
시스템 반도체 |
IoT 가전 |
로봇 |
에너지 신산업 |
고급소비재 |
바이오 헬스 |
항공드론 |
AR /V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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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
7.5 |
1.0 |
16.3 |
11.9 |
24.9 |
26.8 |
16.6 |
13.6 |
74.2 |
6.6 |
0.4 |
2.8 |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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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
52.8 |
12.0 |
31.2 |
19.4 |
53.1 |
45.3 |
83.9 |
67.8 |
136.5 |
33.9 |
3.5 |
45.4 |
584.8 |
ㅇ 특히, 전체 종사자 중에서 연구개발·품질검증·생산기술 등 전문성을 보유한 ‘산업기술인력’의 일자리 비중*이 2015년 40% 수준에서 2025년 50% 수준으로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측함
* (‘15년) 79,599명(39.3%) → (’25년) 282,589명(48.3%)
** 산업기술인력 : 고졸 이상 학력자로서,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기술직 또는 생산 및 업무관련 관리자 등으로 근무하는 인력
-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구조 변화 및 신기술 발전에 따라 사무직·서비스직 등 지원인력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고급 기술인력 중심으로 일자리가 재편됨을 의미함
ㅇ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신기술이 빠르고 불확실성이 높게 변화하고 있어, 향후 신산업 분야 연구개발·설계인력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산업기술인력 내 비중 1위 : (현재) 생산기술직 → (‘25년) 연구개발·설계인력
□ (업계 의견) 회의에 참석한 빅데이터, 원격의료,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투자기업 대표들은 새 정부의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81만개)과 함께, 산업계를 중심으로 한 민간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ㅇ 특히,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12대 신산업에서 대다수 일자리(38만개)가 창출될 전망인바,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일자리위원회’를 중심으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함
- 구체적으로는 역량있는 전문인력 양성, 다른 산업으로부터의 유연한 인력이동 지원, 법·제도 등 인프라 확충, 정부와 연구기관의 새로운 기술개발(R&D) 지원 등을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