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4차 산업으로 건설기계의 미래를 엿본다

81

4차 산업으로 건설기계의 미래를 엿본다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개막-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이 5. 24.(수)~27.(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ㅇ 이 전시회는 ‘9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건설기계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국내 유일의 건설기계 종합전시회로써,

 

ㅇ 건설기계의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통해 건설기계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장의 역할을 해왔다.

 

□ 이번 전시회에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등 국내 주요기업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21개국, 27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건설기계 3,000여 점이 전시되며, 구매자(바이어)와 관람객 30,000여 명이의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ㅇ 주요 전시품은 디젤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여 연비를 대폭 개선한 복합 동력 굴삭기, 스마트폰에 접속해 건설장비의 고장여부, 부품 교환시기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제어 지게차 등의 신제품이 선보인다.

 

 

< 주요 전시품목 >

- 두산인프라코어 : 3.5t급 미니굴착기, 3단 붐 굴착기, 친환경 엔진 등

- 현대건설기계 : 원격제어 지게차, 친환경 굴착기, 친환경 휠로더 등

- 대모엔지니어링 : 고성능 대용량 셰어, 저소음 유압브레이크 등

- 수산중공업 : 소형급 유압브레이크, 유압드릴, 트럭탑재 크레인 등

* 자세한 전시 내용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conexkorea.org) 참조

 

ㅇ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건설기계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텔레매틱스 기술 포럼’, 신제품 설명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ㅇ 특히, 수출상담회에서 인도, 베트남 등 해외 50개사 유망 구매자(바이어)와 40억 달러 이상의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5. 24.(수) 열린 개막식에서는 도경환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손동연 건설기계산업협회장 등 업계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ㅇ 도 실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우리의 건설기계 산업 또한 많은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 이라고 강조하며,

 

ㅇ “정부는 스마트 건설기계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기반 구축을 통한 실증 및 상용화 지원, 통신사와 연계한 통신플랫폼 개발로 건설기계의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