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성훈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5
- 등록일2017-06-05
- 조회수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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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02 (5일조간) 무역진흥과,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준공.pdf [1,0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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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5일조간) 무역진흥과,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준공.hwp [5,1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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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나에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 산업부,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참가 - - 한국관 공사 완료, 전세계 관람객을 매료할 준비 마쳐 - |
□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를 주제로 한 ‘2017 아스타나 엑스포’ 참가를 위한 한국관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ㅇ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대전(’93), 여수(’12) 엑스포와 같은 국제박람회기구(BIE) 인정 엑스포*(Recognized EXPO)로서, 6. 10.~ 9. 10.까지 3개월간 열린다. 115개국‧22개 국제기구가 참가하며 전 세계 약 50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보인다.
* 5년 주기로 개최되는 등록 엑스포(Registered EXPO) 사이에 1회 개최
등록엑스포: 상하이(’10), 밀라노(’15) 등, 인정엑스포: 대전(’93), 여수(’1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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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스타나 엑스포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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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기간‧장소 : ’17.6.10~9.10(3개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市
ㅇ 주제 :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
ㅇ 규모 : 115개국 22개 국제기구 참가, 전세계 500만명 관람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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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우리나라는 국가관 면적 중 독일, 일본 등과 함께 가장 큰 전시공간(1,804㎡)을 배정받아 한국관을 구성한다. 한국관은 “(미래 에너지로 여는 스마트 라이프(Future Energy, Smart Life)"라는 주제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한 에너지 기술 강국, 에너지 신산업 선도국가로서의 한국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ㅇ 특히,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에너지 부국이지만 포스트(Post)-화석연료시대를 고민하고 있는 현지 카자흐스탄 사회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술력을 토대로 에너지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선도자(First Mover)로써의 한국의 입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한국관은 2층으로 구성되며 1층(1,125m2)에는 전시관, 2층(679m2)에는 한류 문화관(문화체험공간, 레스토랑, 상품점 등)이 위치한다.
ㅇ 1층 전시관은 Intro 공간을 포함하여 3개존*으로 구성되며 한국의 에너지 기술을 ‘에너지 씨드(seed)’로 상징화하여 씨드(1존)가 나무(2존)와 숲(3존)으로 성장하며 스마트라이프를 구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ㅇ 1존은 아날로그 느낌의 라이브 드로잉쇼로 한국의 에너지 발전상을표현한다. 2존은 2030년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영상과 퍼포먼스의 복합 연출을 통해 한국의 미래 에너지 비전을 소개한다. 마지막 3존은 스마트 패드를 활용하여 증강현실(AR)영상 등을 통해 한국의 새로운 에너지 기술을 체험하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