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완상
- 담당부서조선해양플랜트과
- 연락처044-203-4334
- 등록일2017-06-07
- 조회수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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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0607 (기반실) 5개시도 조선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공동건의문 검토 보도자료.pdf [28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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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7 (기반실) 5개시도 조선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공동건의문 검토 보도자료.hwp [1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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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위기극복을 위한 5개 시․도 공동건의문’ 논의 ◈ 7개 건의사항 논의를 위한 관계부처․지자체(부산‧울산‧전북‧전남‧경남) 회의 개최 |
□ 산업부와 조선업 관계부처*는 6. 7.(수) 세종정부청사에서 조선업 밀집지역인 5개 시‧도(부산, 울산, 전북, 전남, 경남) 관계자와 함께,
*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금융위원회
ㅇ 조선업 최근 시황 및 지역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5개 시‧도가 건의(‘17. 6. 1.)한 다음의 7가지 사항을 논의했다.
< 5개 시‧도 대정부 건의사항 주요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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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건의 내용 |
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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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관공선 교체(LNG추진선〕추진 국비 지원 |
기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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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중․소형조선소 RG(선수금환급보증) 발급 완화 |
금융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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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등 |
고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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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 확대 |
중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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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정부 정책자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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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조선업 보완 지역 먹거리산업 육성 지원 |
산업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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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조선밀집지역 조선산업 사업다각화 집중지원 |
□ 동 회의는, ‘16년 수주절벽 등으로 조선사 및 조선기자재업체들의 구조조정 및 인력감축 가속화, 이에 따른 지자체의 실업 및 지역경제 침체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ㅇ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위기의식을 깊이 인식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5. 31.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산업정책적 고려 속에서 해운․조선산업을 살릴 수 있도록 정부가 먼저 노력”하며,
“신규 선박발주, 노후선박 교체, 공공선박 발주, 금융지원 등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씀하신 만큼,
ㅇ 참석한 관계부처는 해당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부는, ‘17. 1~5월 한국이 수주량 세계 1위를 달성한 만큼, 이 전환 국면(모멘텀)을 계기로 조선업 위기극복을 보다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전세계 선박발주량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로 본격 회복추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기 어려우나, VLCC 등 한국 주력선종의 발주 증가는 긍정적 요인
ㅇ 먼저,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방안(‘16.10.31)에 따라, ‘17년 사업다각화 5대 지원패키지*에 2,40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1:1 컨설팅, 애로사항 해소 등으로 연내 200개사 이상을 지원하기로 했다.
* R&D(50억원), 사업화(45억원), 투자보조금(1,106억원), 사업전환자금(1,250억원), 기활법 활용
ㅇ ‘17년 추경을 통해 조선업 퇴직인력 교육 및 재취업(75억 원, 잠정)과 기자재 국제인증․수출․사후관리(A/S)망구축(7억 원, 잠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마지막으로, 친환경․스마트선박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등을 통해 조선산업을 4차 산업혁명의 선도산업으로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