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오성진
- 담당부서에너지자원정책과
- 연락처044-203-5124
- 등록일2017-06-13
- 조회수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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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0613_보도참고자료(산업부, 공공기관 현안점검회의 개최).pdf [35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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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3_보도참고자료(산업부, 공공기관 현안점검회의 개최).hwp [10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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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긴급현안 점검회의 개최 - 에너지 공공기관 주요시설별 긴급안전점검 실시 - - 하절기 수급, 재난?재해, 사이버보안 대응태세 등 종합 점검 - |
□ 산업통상자원부는 6.13일 주요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긴급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 먼저 우태희 제 2차관은 한전?한수원?가스공사 등 13개 에너지 공공기관과 함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 실시 결과, 하절기 수급 및 재난?재해 대응방안, 사이버보안 대책 등을 점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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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공공기관 긴급현안 점검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 ‘17.6.13(화) 10:00~11:00, 석탄회관 회의실
ㅇ 참석자 : 산업부 우태희 제2차관, 한전, 한수원, 중부발전, 전력거래소, 석유공사, 가스공사, 석탄공사, 광물자원공사, 광해관리공단,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지역난방공사, 에너지공단 등 13개 에너지 공공기관
ㅇ 논의안건 : ① 에너지시설 긴급 안전점검 추진결과, ② ’17년 하절기 에너지 수급방안 및 재해?재난 대책, ③ 사이버보안 대책 |
① 우선, 지난 일요일 경기 및 서울 남서부 지역 정전사태와 관련하여, 주요 기관별로 실시한 에너지시설 긴급 안전점검(6.12일) 결과를 논의함
- 한전(주요 변전소 등), 발전자회사(주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거래소(전력 IT 설비 등), 석유공사(석유비축기지 저장탱크 등), 가스공사(유?무인 공급관리소, 주배관 관로 등), 석탄공사(출하?운탄시설 등) 등은 주요 소관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함
-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각 기관은 향후에도 주기적인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협력업체 시설까지 포함하여 전방위적인 시설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해 갈 것을 다짐함
② 아울러 이 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로 준비중인 하절기 에너지 수급 및 재해?재난 대응방안, 사이버 보안 대책 등을 공유함
□ 우태희 차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는 등 하절기 수급안정 확보가 막중한 상황이며,
ㅇ 지난 일요일 사태와 같은 수급차질이나 안전사고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문제인 만큼 각 기관별로 추호의 사태도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의식을 가지고 철저한 예방관리에 임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함
ㅇ 또한 최근 냉방기기 판매 급증 등 전력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건물?가정?산업체 등 각 분야별로 한층 강화된 에너지 수요관리 대책이 강구되어야 함을 강조함
ㅇ 아울러 에너지 시설의 경우 자연재해 발생시 신속한 1차 대응을 통해 유류 누출, 가스관 폭발 등 제 2, 제 3의 산업재난 사태로의 확산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밝힘
□ 한편, 정만기 제 1차관은 산업부 산하 41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여 사이버 보안 관리 강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공공부문 복무기강 확립 등을 당부하고, 산업단지 사고 및 재난 대응 방안을 토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