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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주요 업종 수출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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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종 수출점검회의 개최
- 6월 수출 증가로 8개월 연속 증가(‘11.12월 이후 5년 6개월만) -
- 기제기 58건 애로사항 중 53건 조치 중, 11건 신규 애로 발굴 -
 
□ 산업통상자원부는 6.16(금) 15:00 산업통상자원부 대회의실에서 이인호 1차관 주재로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6월 수출동향을 점검하고, 수출 관련 업계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회의는 11개 주요 업종 협단체*와 코트라?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업종별 수출 동향과 수출 관련 업계 애로사항을 점검?관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반도체협회, 자동차협회, 자동차협동조합, 조선협회,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철강협회, 석유화학협회, 석유협회, 기계산업진흥회, 섬유산업연합회, 디스플레이협회
 
□ 이인호 차관은 “최근 우리 수출이 7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견고한 회복세를 시현중이며, 6월 수출도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나, 연간 전체로는 상고하저 흐름이 예상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여건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ㅇ “최근 유가의 전년동기대비 하락 반전, 美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수입수요 위축 가능성, 미?중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이 하반기 우리 수출에 하방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 특히, 4분기 수출은 전년대비 조업일수 감소(△5.5일), 선박 인도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ㅇ 이러한 하반기 수출 여건 악화에 대비해 정부는 수출 품목?시장 다변화 등 수출구조 혁신을 가속해 나가고, 주력산업의 선제적 사업재편 및 12대 신산업별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수출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 미?중의 보호무역 강화에 대해서는 미국의 무역적자 원인 분석, 철강 수입제한 검토 등 대미 통상 현안에 대해 범부처 차원에서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중국과 다각적인 소통과 협의를 강화하여 비관세장벽 등 우리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신흥시장 무역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전시회?상담회?수출바우처 지원도 확대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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