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주현
- 담당부서원전환경과
- 연락처044-203-5344
- 등록일2017-06-19
- 조회수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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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16 (19일석간) 원전환경과, 고리1호기 영구정지.pdf [1,10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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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9일석간) 원전환경과, 고리1호기 영구정지.hwp [2,0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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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영구정지 관련 행사 개최
- 국내 최초 상용원전, ’17.6.18. 영구적으로 가동 정지
- 고리1호기는 ’32년까지 안전하게 해체 완료할 계획 |
□ 지난 40년간 운영해온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1호기가 ‘17. 6. 18.(일) 24시를 기점으로 영구적으로 가동이 정지된다.
ㅇ 고리1호기 영구정지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이관섭)은 ‘17.6.19(월) 오전 10시,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지역주민, 시민사회단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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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경과 |
□ 고리1호기는 지난 ‘72. 12. 15. 착공, ‘77. 6. 19. 최초임계, ‘78. 4. 29. 상업운전을 시작해 40년 동안 총 155,260 GWh의 전력을 생산했다.
ㅇ 고리1호기의 설비용량은 587MW이며, 총 건설비용은 1,560억 7,300만원이었다.
□ 고리1호기는 30년간 운영을 하고 발전소 설계수명이 만료했으며,
ㅇ ‘07. 12. 11.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계속운전을 위한 허가를 받아 ’17. 6. 18. 까지 10년간 연장운영을 했다.
□ ‘15.06.12. 에너지위원회는 경제성?수용성?해체산업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구정지를 한수원에 권고했고,
ㅇ ’15. 06. 16. 한수원 이사회는 2차 계속운전을 신청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 ‘16.6.24. 한수원은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했고,
ㅇ ’16. 6. 9.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허가를 승인함으로써 ‘17. 6. 18. 24시부로 고리1호기는 영구정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