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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8대 신산업 수출 314.7억 달러, 총 수출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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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8대 신산업 수출 314.7억 달러, 총 수출의 11.3%

 

- 전기차, 항공우주, 차세대 디스플레이, 축전지 등 수출 20% 이상 증가 -

 

※ 기술개발 초기단계인 신산업 특성상 현재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코드를 부여하지 않았거나, 범용성 제품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 개별산업 실태조사상의 수출통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상반기 "8대 신산업" 수출 동향 개요

 

8대 신산업

 

▪ 「신산업 민관협의회」 선정('16.12월) 12대 신산업 가운데 HS코드 신설・지정을 통해 수출 실적 집계가 가능한 9개 산업 중 매월 1일 수출입 동향에서 발표하는 ‘유망 소비재’ 제외

 

▪ ①전기차, ②로봇, ③바이오헬스, ④항공우주, ⑤에너지신산업(태양광・전기차/ESS용 축전지・스마트미터), ⑥첨단 신소재, ⑦차세대 디스플레이, ⑧차세대 반도체

 

□ 우리나라 상반기 8대 신산업 수출은 314.7억 달러, 총 수출의 11.3%

 

ㅇ 8대 신산업 수출은 전년대비 20.0% 증가(태양광 제외 8대 신산업 기준)

 

* ‘태양광’은 '17년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코드가 전면 신설되어 '17년 이전 통관기준 수출 실적 계산 불가

 

ㅇ 신산업 수출은 총 수출('17.상반기 +15.8%)보다 증가율이 높으며,
총 수출에서 차지하는 신산업의 비중도 점진적 확대 추세

 

* 신산업 수출/증감률(억달러) : ('15.상) 245(6.1%)→('15.하)277(11.5%)→
('16.상) 252(2.8%)→('16.하)302(9.1%)→('17.상) 315(20%)

 

* 총수출 중 신산업 비중(%) : ('15.상) 9.1→('15.하)10.7→('16.상) 10.4→
('16.하)11.9→('17.상) 11.3

ㅇ 품목별로는 차세대 반도체․차세대 디스플레이가 전체 실적을 견인, 에너지 신산업․바이오 헬스․항공우주 등도 신산업 수출 증가에 기여

 

* 신산업 수출 품목별 비중(%) : 차세대반도체(60.6), 차세대DP(12.4), 에너지신산업(9.4, 태양광 4.0/전기차・ESS용 축전지 5.3/스마트미터 0.1), 바이오헬스(6.0), 항공우주(5.3), 첨단신소재(4.1), 전기차(1.1), 로봇(1.1)

 

ㅇ 지역별로는 일본(△6.9%)을 제외한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 증가, 수출 비중은 중국․아세안․유럽연합․미국․중남미․중동․인도 순

 

* 신산업 수출 지역별 비중(%): 중국(27.9), 아세안(22.6), 유럽연합(7.6), 미국(6.1),
중남미(2.7), 일본(2.6), 중동(1.6), 인도(1.2), CIS(0.3)

 

< 2017년 상반기 ‘8대 신산업’ 수출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

(단위 : 억달러, %)

구 분

2016년

2017년

1Q

2Q

3Q

4Q

1Q

2Qp

1~6월p

수출

120.5

131.3

148.2

154.3

151.3

163.5

314.7

(증감률, 태양광 제외)

(2.1)

(3.4)

(6.3)

(11.8)

(20.6)

(19.5)

(20.0)

 

< 신산업 수출 동향 >

 

< 신산업 수출 비중 추이(%) >

 

2. 품목별・지역별 수출 동향

 

□ (품목별) 8개 신산업 품목 중 ‘로봇’을 제외한 7개 품목 수출 증가

 

* 수출증감률(%) : (전기차)90.9 (항공우주)45.7 (차세대DP)25.6 (차세대 반도체)18.4 (첨단 신소재)12.3 (바이오헬스)6.1 (태양광) N.A.
(전기차・ESS용 축전지)25.2 (스마트미터)75.5 (로봇)△0.7

 

* 상기 밑줄 친 3개 품목은 ‘에너지 신산업’의 세부품목

ㅇ (전기차) 전기차 충전인프라가 양호한 유럽 중심으로 판매 호조, 국내기업 주력 전기차 미국 출시('17.5월) 등으로 상반기 수출 90.9% 증가

 

* '17.1-5월 누계 기준, 500대 이상 수출국가 총 6개국 :
독일(1,281), 노르웨이(1,081), 미국(924), 프랑스(581), 네덜란드(534), 캐나다(510)

* 증감률(%) : ('15.상)182.0 → ('15.하)131.7 → ('16.상)51.6 → ('16.하)△38.9 → ('17.상)90.9

 

ㅇ (항공우주) 국산 완제기(T-50 6대, FA-50 8대) 인도, 항공기 부품 수출 증가 등으로 상반기 수출 증가

 

* 항공기 부품(11.3억불, +7.5%), 우주기기 분야(0.13억불, +161.0%)는 산업화 초기단계로 수출 실적은 크지 않음

* 증감률(%) : ('15.상)△6.2 → ('15.하)7.6 → ('16.상)16.3 → ('16.하)△2.8 → ('17.상)45.7

 

ㅇ (차세대 디스플레이) 국내외 스마트폰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채용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와 텔레비전 판매 증가 영향으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

 

* 단가('16.상→'17.상, $, 전년비%) : [모바일] 34.2→43.9(28.4), [TV] 954→921(△3.4)
출하량('16.상→'17.상, 백만개, 전년비%) : [모바일] 186.4→220.5(18.3), [TV] 0.33 →0.63(93.3)

* 증감률(%) : ('15.상)11.8 → ('15.하)47.5 → ('16.상)21.7 → ('16.하)26.2 → ('17.상)25.6

 

ㅇ (차세대 반도체) 낸드(NAND) 가격 상승 및 수요 확대에 따라 복합구조집적회로(MCP)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시스템 반도체도 전년 수출 감소(△15.2%)에서 증가로 전환

 

* 낸드(NAND) 현물가격(64Gb, $) : ('16.12) 3.08→('17.3)3.92→('117.6p)4.73

* 세부품목별 수출액/증감률('17.상, 억달러) : 복합구조집적회로(MCP) 87.8(40%),
시스템반도체 102.8(4.6%)

* 증감률(%) : ('15.상)6.6 → ('15.하)8.5 → ('16.상)△0.6 → ('16.하)7.0 → ('17.상)18.4

 

ㅇ (첨단 신소재) 세계 경기 회복세에 따른 첨단 신소재 수요 증가로 고성능 섬유, 고부가 합성수지 모두 수출 증가

 

* 고성능 섬유는 보호복・자동차벨트・타이어 등의 원료인 ‘아라미드(55.2백만 달러, +15.4%)’ 중심으로 증가, 고부가 합성수지는 계면활성제・고무성형(자동차 내장재・신발 밑창 등 용도) 등의 원료인 ‘폴리옥시에틸렌(33.7백만 달러, +301.2%)’ 중심으로 증가

 

* 증감률(%) : ('15.상)1.3 → ('15.하)△12.1 → ('16.상)△15.2 → ('16.하)1.5 → ('17.상)12.3

ㅇ (바이오헬스) 신흥국 시장 중심으로 완제・바이오의약품 수출이 완만히 증가하였으며, 초음파 영상진단기 등 의료기기 수출도 소폭 증가

 

* 의약품・의료기기 모두 단가 변동은 미미하나, 수요 확대에 따라 물량 증가

* 증감률(%) : ('15.상)17.8 → ('15.하)17.9 → ('16.상)5.0 → ('16.하)20.6 → ('17.상)6.1

 

ㅇ (에너지 신산업) 세부품목인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용 축전지, 스마트미터 상반기 수출 대폭 증가

 

- (태양광) 올해 태양광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코드 첫 도입 이후 상반기 수출 12.6억 달러, 전체 수출 중 태양광 모듈이 55%, 폴리실리콘이 37% 차지

 

* 단가('16.상→'17.상) : [폴리실리콘($/㎏)] 14.83→14.76(△0.5%), [모듈($/W)] 0.5→0.3(△35.8)
물량('17.상) : 전 세계 설치물량은 45GW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 태양광은 '17년 신설코드로 증감률 계산 불가

 

-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용 축전지) 유럽연합(EU)․미국 현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증가에 따라 상반기 수출 증가

 

* '17.1.1~6.20 수출/증감률(억달러) : (EU)6.3(59.1%), (미국)2.6(169.2%), (중국)2.7(△37.5%)

* 증감률(%) : ('15.상)△15.4 → ('15.하)6.0 → ('16.상)19.4 → ('16.하)16.5 → ('17.상)25.2

 

- (스마트미터) 통신설비를 중심으로 對중국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상반기 수출이 크게 증가

 

* 지역별 수출비중(%, '17.1.1-6.20) : 중국 30.5, 아세안 25.5, 중남미 23.2,
중동 7.3, 일본 0.4, EU 0.3

* 단가($/㎏, '16.상→'17.1-5월) : [전력량계] 47→37, [통신설비] 21→24

* 증감률(%) : ('15.상)48.5 → ('15.하)△28.8 → ('16.상)△32.6 → ('16.하)△26.5 → ('17.상)75.5

 

ㅇ (로봇) 제조용 로봇의 대(對)인도․베트남 수출 증가에도 불구, 서비스용(청소용) 로봇은 신제품 출시 지연 및 주요시장인 유럽 내 경쟁심화 등의 영향으로 크게 감소하여 상반기 총 수출 소폭 감소

 

* '17.1.1~6.20일 수출(백만달러) : (인도)23.2(107.7%), (아세안)58.6(83.2%), (EU)21.2(△36.2%)

 

* 증감률(%) : ('15.상)12.1 → ('15.하)17.1 → ('16.상)△20.6 → ('16.하)△18.6 → ('17.상)△0.7
- 제조용 : ('15.상)15.2 → ('15.하)22.9 → ('16.상)△23.9 → ('16.하)△20.7 → ('17.상)2.3
- 서비스용 : ('15.상)△25.3 → ('15.하)△28.6 → ('16.상)38.7 → ('16.하)9.4 → ('17.상)△30.1

□ (지역별) 일본을 제외한 세계 주요지역에 대해 모두 수출 증가

 

* 지역별 수출은 '17.1.1∼6.20 실적 기준, 증감률 계산시 태양광 제외

 

* 수출증감률(%) : 중동 110.8 중남미 40.5 EU 38.2 미국 33.7 아세안 27.2 독립국가연합(CIS) 21.3 인도 20.4 중국 11.3 일본 △6.9

 

ㅇ (중동) 이라크로 완제기 인도 등으로 항공우주 수출이 급증하였으며,
바이오헬스․첨단 신소재․차세대 반도체 등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2 → ('15.하)△17 → ('16.상)△12.8 → ('16.하)△0.7 → ('17.1.1-6.20)110.8

* 1.1~6.20일 실적(억달러) : (항공우주) 2.4(1,478%), (바이오헬스) 1.0(6.9%),
(첨단신소재) 0.9(8.1%), (차세대 반도체) 0.2(36.9%)

 

ㅇ (중남미) 현지 세트(Set)기기(완제품) 업체 대상 차세대 반도체․차세대 디스플레이 증가, 바이오헬스․첨단신소재 등 수출 증가

 

* 증감률(%): ('15.상)△10.6 → ('15.하)△28.8 → ('16.상)△9.8 → ('16.하)24.8 → ('17.1.1-6.20)40.5

* 1.1~6.20일 실적(억 달러) : (차세대반도체) 2.8(47.1%), (차세대DP) 1.7(112.6%),
(바이오헬스) 1.6(21.2%), (첨단신소재) 1.0(4.3%)

 

ㅇ (EU) 크로아티아로 바이오의약품(바이오헬스), 전기차용 축전지(에너지 신산업)․항공우주․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28.9 → ('15.하)28.6 → ('16.상)15.3 → ('16.하)36.7 → ('17.1.1-6.20)38.2

* 1.1~6.20일 실적(억달러) : (바이오헬스)4.1(28.1%), (축전지)0.1(626.4%), (항공우주)2.7(7%)

 

ㅇ (미국) 미국 전기차 수출 증가에 따른 전기차용 축전지 수출 증가, 항공우주․차세대 반도체․바이오헬스 등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7.5 → ('15.하)9.0 → ('16.상)6.9 → ('16.하)12.5 → ('17.1.1-6.20)33.7

* 1.1~6.20일 실적(억달러) : (축전지)2.6(169%), (항공우주)5.6(16.9%), (차세대반도체)2.0(33%)

 

ㅇ (아세안) 현지 생산공장으로 차세대 반도체․차세대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 대(對) 필리핀 완제기 인도로 항공우주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1.8 → ('15.하)20.3 → ('16.상)22 → ('16.하)19.2 → ('17.1.1-6.20)27.2

* 1.1~6.20일 수출실적(억 달러) : (차세대반도체) 41.6(10%), (차세대DP) 14.9(83.4%),
(항공우주) 2.7(580.7%), (바이오헬스) 2.1(2.5%)

ㅇ (독립국가연합(CIS)) 바이오헬스․항공우주․차세대 반도체․첨단 신소재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46.7 → ('15.하)△62.3 → ('16.상)8.6 → ('16.하)1.4 → ('17.1.1-6.20)21.3

* 1.1~6.20일 수출실적(억 달러) : (바이오헬스) 0.3(10.9%), (항공우주) 0.1(250.7%),
(차세대반도체) 10.5(260%), (첨단신소재) 0.1(46.2%)

 

ㅇ (인도)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제조용 로봇 수출 증가, 차세대 반도체․바이오헬스․첨단 신소재 등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24.9 → ('15.하)16.9 → ('16.상)30.2 → ('16.하)△9.5 → ('17.1.1-6.20)20.4

* 1.1~6.20일 수출실적(억달러) : (차세대반도체)1.9(6.2%), (바이오헬스)0.5(30.6%),
(첨단신소재)0.5(23.1%), (로봇)0.2(107.7%)

 

ㅇ (중국)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용 축전지 등 에너지신산업은 감소했으나, 차세대 반도체․첨단 신소재․바이오헬스 증가로 상반기 수출 증가

 

* 증감률(%) : ('15.상)15.0 → ('15.하)11.4 → ('16.상)△19 → ('16.하)△14.4 → ('17.1.1-6.20)11.3

* 1.1~6.20일 수출실적(억달러) : (차세대반도체)48.2(25%), (첨단신소재)4.3(10.4%),
(바이오헬스)1.6(32.2%), (에너지신산업)6.9(△85%)

 

ㅇ (일본) 첨단 신소재․에너지 신산업․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이 증가하였으나, 차세대 반도체․항공우주․로봇 등 감소로 상반기 수출 감소

 

* 증감률(%) : ('15.상)6.6 → ('15.하)△1 → ('16.상)△4.3 → ('16.하)5.4 → ('17.1.1-6.20)△6.9

* 1.1~6.20일 수출실적(억달러) : (첨단신소재)0.4(18.3%), (차세대반도체)2.5(△4.0%), (항공우주)1.3(△28.4%), (로봇)0.02(△17.7%)

 

3. 특징 및 평가

 

□ 8대 신산업 수출은 '15년 상반기 이후 지속 증가, 11분기 연속 증가하였으며, 이는 4차 산업혁명 진전에 따른 시장 확대 및 우리 기업의 선제적 상품개발 등에 기인

 

ㅇ 8개 신산업 중 전기차․항공우주․에너지신산업․차세대 디스플레이․차세대 반도체․첨단신소재까지 6개 품목이 두 자릿수 증가하였으며, 로봇을 제외한 모든 신산업 품목이 증가세 시현

ㅇ 현재 신산업 수출은 차세대 반도체(전체 신산업 수출의 60.6%), 차세대 디스플레이(12.4%)에 집중되어 있으나, 전기차․축전지․항공우주 등의 수출이 크게 성장하여 신산업 내에서도 다변화가 진전

 

* 신산업 수출 중 차세대 반도체・차세대 디스플레이 비중(%) :
('15.상)76.6→('15.하)77.9→('16.상)76.4→('16.하)78.4→('17.상)73.0

 

- 전기차․스마트미터는 수출비중은 높지 않으나(8대신산업 중, 전기차 1.1%, 스마트미터 0.1%), 증가율이 각각 90.9%, 75.5%로 수출 급성장

 

ㅇ 지역적으로 중국․아세안 등 주력시장 외에 중동․중남미․유럽연합(EU) 등으로 수출시장이 다변화

 

* 신산업 수출 중 중국・아세안 비중(%) :
('15.상)56.1→('15.하)56.6→('16.상)51.5→('16.하)50.2→('17.상)50.5

 

□ 하반기에도 세계 경제・교역 증가에 따라 차세대 반도체․차세대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수출 증가가 예상되며, 전기차 및 서비스용 로봇신제품 출시 계획 등도 신산업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산업부는 '17년 1분기부터 8대 신산업별 수출 통계를 집계․발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분야에서 우리 산업의 국제 경쟁력 추이를 점검하고, 신산업 정책의 기초통계로 활용할 계획임

 

ㅇ 향후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코드 개정시 현재 코드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분야*에 대해서도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코드를 부여해 신산업 수출 통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음

 

* IoT 가전, AR・VR, 풍력발전 설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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