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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터링 포럼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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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거래의 기반이 될 “차세대 지능형 계량체계”,

기업·소비자·정부가 함께 만든다!

 

- 󰡔스마트미터링 포럼󰡕 창립총회 개최 -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은 ‘17.7.12.(수) 엘타워(서울 서초)에서 전기‧가스 등 에너지 사업자, 계량기 제조사, 소비자단체, 학계, 관계부처 등 30여 기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지능형 계량체계인 원격검침(스마트미터링: Smart Metering)의 본격적인 논의를 위한 󰡔스마트미터링 포럼󰡕 창립 행사를 개최한다.

 

* 스마트미터링: 계량기에 지능정보기술이 융합되어 에너지 계량정보가 에너지 공급자-수요자간 쌍방향으로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디지털 플랫폼

 

 

󰡔스마트미터링 포럼󰡕 창립총회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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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17.7.12.(수), 13:30∼16:30 / 엘타워(서울 서초구 소재)

 

ㅇ 주최/주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한국계량측정협회

 

ㅇ 참여규모: 산‧학‧연‧관 및 소비자단체 등 30여 기관 관계자 150여명

 

ㅇ 주요내용: (1부) 포럼 창립 기념식 및 세미나

(2부) 포럼창립 총회(포럼의장선출, 정관및활동계획승인등) 및 산·학·연·관 패널토의

 

 

□ (포럼추진배경) 신기후체제에서는 다양한 신재생 분산에너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에너지 생산·소비량 등 에너지 거래 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계량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ㅇ 지능정보기술이 우리 실생활과 결합되어 구현될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등의 핵심기반으로써,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계량체계인 원격검침(스마트미터링스마트미터링이 사업자‧제조사‧소비자‧정부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여 포럼을 구성하게 되었다.

□ (포럼목적)󰡔스마트미터링 포럼󰡕은 에너지 거래 기반 구축과 투명한 요금에 의한 소비자의 에너지 권익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ㅇ 사업자‧제조사‧소비자단체 등 30여개 기관이 포럼의 구성과 운영에 자유롭게 참여하여,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자율적인 합의와 협력을 통해 종합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 유럽에서는 계량기‧통신‧소프트웨어(SW)‧정보보안‧정보서비스 등 28개 기업이 비영리단체인 유럽스마트미터링상호운용성그룹(ESMIG)을 결성해, 신시장 선점 협력 및 민간 정책자문단 역할을 수행 중

 

□ (활동내용)󰡔스마트미터링 포럼󰡕은 기술진보에 따른 계량체계의 개념을 정립하고, 산업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ㅇ 전기·가스·수도 등 통합 지능형 계량체계와 관련, 제도개선, 기술기준‧표준‧인증기준 정립, 계량정보보안 관리체계 수립 및 연구개발(R&D)·시범사업 기획 등 추진과제와 실행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ㅇ 특히, 에너지 참여형 소비자(프로슈머)로서 소비자 입장에서 산업발전이 소비자 권익보호와 연계하도록 소비자단체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한다.

 

□국표원 정동희 원장은 “󰡔스마트미터링 포럼󰡕을 통해 기업은 자기주도적인 성장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는 에너지 생산‧소비‧절감 시장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며, 정부는 민간이 공감하는 정책이 가능할 것이다.”라면서

 

ㅇ “앞으로도 기업·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 대상자와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계량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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