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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외투기업 소통 확대를 위한 투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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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외투기업 소통 확대를 위한 투자간담회 개최

- 새정부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새로운 투자협력기회 모색 -

 

< 개요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8월 30일(수)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주요 외국인투자기업과 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ㅇ 간담회에 참석하는 외투기업은 ① 미·중·일·유럽연합 등 주요국 투자자로, ② 주력산업(자동차, 화학 등)·서비스산업(관광, 금융 등)·신산업(바이오, 정보통신기술(IT) 등) 분야의 대표기업이면서, ③ 대한(對韓) 투자규모가 큰 13개 기업이다.

 

* (미국) M사(IT), I사(의료바이오), L사(관광), D사(VC) 등

* (유럽연합) C사(자동차부품), S사(관광), G사(에너지·스마트공장) 등

* (중·일 등) J사(반도체), R사(관광), M사(물류), T사(VC), M사(바이오), D사(화학) 등

 

< 주요 메세지 >

 

□ 이번 간담회는 새정부 출범으로 외투기업의 정치·경제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새롭게 창출될 수 있는 투자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외투기업이 가질 수 있는 대한(對韓)투자 안정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ㅇ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① 한국경제의 견고한 경제기초(펀더멘탈), ② 새정부의 주요 경제정책방향 및 새로운 투자기회, ③ 일관되고 지속적인 외투정책 추진의지 등을 외투기업에게 설명했다.

- 또한, 인공지능(AI),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oE(Internet of Energy)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육성의지를 강조하고, 새로운 투자협력기회가 창출될 것임을 언급함

 

ㅇ 또한, 효과적인 외투정책 추진을 위한 전제조건은 업계와의 소통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 외국인 투자기업의 향후 투자계획,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기로 했다.

 

< 향후계획 >

 

□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기업 애로사항 등을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는 한편,

 

ㅇ 증액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외투기업의 투자가 조기에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ㅇ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외투기업 뿐만 아니라 주한 외국상공회의소(AMCHAM, ECCK, SJC)와의 소통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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