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윤용석
- 담당부서중견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4365
- 등록일2017-09-01
- 조회수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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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정책혁신 TF 출범.hwp [1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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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 정책혁신 범부처 TF” 출범 -
◇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기존 중견기업 정책 전면 재점검 ◇ 올해 하반기 “새정부 중견기업 정책 혁신방안(가칭)” 발표 |
□ 산업통상자원부는 9.1.(금) 오후 3시 이동욱 중견기업정책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중견기업 정책혁신 범부처 특별팀(TF)’ 출범 회의(Kick-off)를 열었다.
ㅇ 틀별팀(TF)은 ‘총괄 분과’와 ‘산업 생태계’, ‘글로벌 혁신’, ‘산업․무역 융합’ 등 3개 실무분과로 구성하고,
ㅇ 총괄 분과 회의에는 기재부, 중기부, 공정위 등 총 8개 부처와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유관기관 및 학계, 업계에서 총 2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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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 정책혁신 범부처 TF 출범 회의(Kick-off)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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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17. 9. 1(금) 15:00 ~ 17:00 / 양재동 엘타워 (5F)
․ 참여 기관 : (정부) 산업부, 기재부, 과기부, 고용부, 중기부, 공정위, 금융위, 특허청 / (유관기관․학계․업계) 중견기업연합회, KIAT, KOTRA, 산업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 주요 안건 : 범부처 TF 운영 계획, 기관별 중견기업 정책․사업 추진 현황, 기존 정책 평가 및 개선방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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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팀은 2017년 7월 중견기업 업무가 옛 중기청에서 산업부로 이관한 것을 계기로,
ㅇ 저성장 추세 지속,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등 대내외 여건 변화와 새정부 국정철학을 반영하여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존 중견기업 정책을 전면 재평가하고 혁신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 중견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위기 대응과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는 우리 경제의 허리로서, 우리나라가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 산업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 필수적인 기업군이라 할 수 있다.
* 평균 고용인원(‘14) : (중견) 343.8명 vs (중소) 3.9명
대졸 초임 3천만원 이상 제조업체 비중(‘15) : (중견) 50.8% vs (중소) 5.0%
** 중견기업은 중소기업에 비해 안정성↑, 대기업에 비해 유연성․신속성↑
→ 경제 위기시 대내외 충격을 흡수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
ㅇ 그러나, 우리나라는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 중견기업 비중이 낮고, 내수․소규모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미흡한 상황이다.
* 우리나라 중견기업 수는 3,558개(‘15년 기준)로 전체 사업체 대비 0.1%
** 중견기업 비중(%) : 한국(0.1), 일본(0.55), 독일(0.57), 미국(0.57)
*** 수출없는 중견기업 비중(60.7%), 매출 1,000억원 미만 중견기업 비중(57.1%)
ㅇ 정부는 범부처 특별팀(TF)를 통해 유망 중소․중견기업이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정부 중견기업 정책 혁신방안(가칭)’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다.
□ 이동욱 중견기업정책관은 “대기업 중심, 수출 주도 낙수효과가 미약한 상황에서, 새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혁신적 중소․중견기업 육성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ㅇ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강소․중견기업 비중을 확대하고, 중견기업 정책과 산업․무역․통상정책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