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곽근열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 연락처044-203-4072
- 등록일2017-09-04
- 조회수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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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산업부, 주한외국상의 소통 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16시 엠바고).pdf [159.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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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주한외국상의 소통 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16시 엠바고).hwp [1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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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주한외국상의 간담회로 외국인투자 소통행보 지속 - 대내외 환경변화에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투자지원계획을 밝힘 - |
< 개요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9월 1일(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주한외국상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ㅇ 간담회는 지난 8.30.(수) 열린 외투기업간담회(서울 팔래스호텔)에 이어 개최한 행사로 외국인투자가와의 소통확대의 일환이다.
ㅇ 간담회에는 주한미국상의 제임스김 회장, 주한유럽상의 크리스토프 하이더 총장, 서울재팬클럽 후지요시 유코 이사장, 한국외국기업협회 김진철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 주요 메세지 >
□ 김영삼 실장은 주한외국상의들이 외투기업과 정부간 협력을 확대‧심화해 나가는 데에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온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ㅇ 현재 한국에서 활동중인 외국상의 등의 단체는 16개 내외로, 각종 정책 제언과 건의를 통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소통창구이자 경제협력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김영삼 실장은 새정부의 출범과 관련하여 산업정책, 외국인투자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며 상호발전의 계기를 모색하고자 제안했다.
ㅇ 주력산업 고도화, 4차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고 이를 활용하겠다는 정부의지는 확고하므로 이를 새로운 사업기회로 삼기로 했으며
ㅇ 장기적으로 법인세, 최저임금 인상 등을 통해 소득주도 성장을 유인하되 정부는 투자지원제도 개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투자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ㅇ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한국경제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앞으로도 외투기업과의 소통강화, 애로해소를 위한 다각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주한상의 대표들은 새정부와도 변함없는 협조 의지를 밝히면서 중요이슈에 대해서는 정부와의 소통 강화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ㅇ 특히 외투기업이 4차 산업혁명 대응, 질좋은 일자리 창출 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주한상의의 역할을 확대해가겠다고 답했다.
< 향후계획 >
□ 산업부는 투자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일관되게 지속할 것이며 외투기업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주한상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정기적 간담회 개최와 함께 산업별 또는 애로 분야별 간담회 개최로 건의나 고충들이 효율적,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ㅇ 향후 외국인투자기업, 주한상의와의 소통행보는 장관 또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여하는 자리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