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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북한 핵실험 관련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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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관련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 개최

 

- 일일동향 점검 및 보고체계 즉시 가동 -

- 코트라 등 유관기관에 특별상황반 운영 -

 

□ 산업통상자원부는 9.4.(월) 오전 9시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자 : 차관(대책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에너지자원실, 무역투자실, 통상차관보실 1급(국장 대참), 코트라・무역협회・무역보험공사 본부장

 

ㅇ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하여 수출·통상·에너지 등 실물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 이인호 차관은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한 상황이고, 북한 위험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산업부와 유관기관은 긴장감을 갖고 면밀히 점검”을 하는 한편,

 

ㅇ “필요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불확실성과 불안심리가 확산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ㅇ 특히, 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보험공사 등과 유기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수출, 외국인 투자, 해외 바이어 동향, 해외 지・상사 동향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한편

- 에너지 수급 및 가격 동향, 에너지시설 안전관리, 업종별 특이 동향, 소비・유통 동향, 공공기관 사이버 안전 등의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지시했다.

 

□ 산업부는 현재까지 파악한 수출과 관련된 특이동향은 없지만 산업부 및 유관기관과 수출, 외국인투자, 기업동향 등에 대한 일일동향 보고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ㅇ 아울러 코트라,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에서는 수출, 외국인투자 등을면밀히 점검하기 위한 ‘특별상황반’을 즉시 가동하고,

 

ㅇ 특히 무역협회는 국내 13개 지부와 홈페이지에 ‘수출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하여 무역업계 애로사항을 취합하기로 했다.

 

* 코트라 : 해외무역관 등을 통해 해외바이어, 투자자 동향, 언론 동향 등

* 무역보험공사 : 거래선 변경, 대금지급지연・거절, 수입애로 등 파악 등

 

□ 산업부는 엄중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북한 위협이 실물경제에 전이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상황을 관리하고, 공직기강도 철저하게 확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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