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순철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2
- 등록일2017-09-07
- 조회수2,535
-
첨부파일
0906 (7일석간) 무역진흥과, 지역 수출기업대상 순회간담회 개최.pdf [259.6 KB]
바로보기
0906 (7일석간) 무역진흥과, 지역 수출기업대상 순회간담회 개최.hwp [126 KB]
바로보기
|
수출지원서비스 혁신으로 ‘수출’과 ‘일자리’ 모두 잡는다
‣ 9.7~15일까지 전국 주요 11개 도시에서 수출중소중견기업 순회간담회 실시
‣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상담’, ‘서비스리콜제’ 등 수출지원서비스 대대적 개편
‣ 수출지원 전과정에서 ‘일자리’ 요소를 반영하여 수출증가와 일자리 창출을 연계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KOTRA)와 정부의 수출지원서비스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에 나선다.
ㅇ 최근 급변하는 국제 비즈니스 환경 여건 속에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수출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ㅇ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역량 강화가 수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 이를 위해, 수출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소·중견기업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국 주요도시 11곳을 순회하는 “서비스 혁신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
ㅇ 간담회는 9.7.(목) 대전지역 수출기업 대상 착수회의(Kick-off)를 시작으로 9.15.까지 진행하며, 우리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정부의 수출지원 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
|
< 간담회 개요 > |
|
|
|
|
|
|
□ 일시/장소 : ‘17.9.7(목)∼9.15(금) / KOTRA 지방지원 설치 지역(11개소)
* 경기, 인천, 부산, 광주, 전북, 충북, 대전, 대구, 경남, 강원, 울산
□ 참석자
ㅇ (산업부) 무역정책국장, 무역진흥과장 등
ㅇ (KOTRA) 고객서비스본부장, 고객서비스기획실장 등
ㅇ (기 업) 지사화, 해외전시회 등 KOTRA 주요 서비스 이용기업 15개사 내외 |
||
□ 산업부와 코트라는 순회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코트라 수출지원서비스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함께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
ㅇ 먼저, 최근 급증하는 기업의 무역투자 상담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트라가 자체 개발(’17.5월)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상담서비스인 ‘해외시장 빅봇’을 활용하여 기업에게 적시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 역량진단, 바이어정보, 수출입통계 등 코트라가 보유한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기업별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시스템
ㅇ 또한, 수출지원기관 최초로 `서비스 리콜제' 도입을 추진한다. 코트라 해당 수출지원서비스 담당팀장을 `리콜 전담관'으로 임명하여 수출지원사업 이용시 불편을 겪은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기업의 요구에 맞춰 서비스를 재설계해 수출에 성공할 때까지 지원한다.
ㅇ 이 외에도 수출 초보기업과 중단기업에 대한 신규 지원사업 개발, 업무 분석을 통한 해외무역관 인력재배치 등 이용 기업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 아울러, 수출지원서비스 모든 과정에서 ‘일자리’ 요소를 반영하여 수출 증가와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ㅇ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는 수출관련 행사에 ‘채용상담회’를 연계하고, 신규 직원채용 및 고용증가율이 우수한 기업의 수출지원 사업 참여시 우대 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 산업부와 코트라(KOTRA)는 이러한 혁신 방향을 담은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서비스 혁신 방안’을 9월중에 마련할 예정이다.
ㅇ 산업부 박진규 무역정책관은 “새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론’과 ‘일자리 창출정책’이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가 필수요소”라면서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수출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