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상철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9
- 등록일2017-09-11
- 조회수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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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제15회_로봇항공기대회_보도자료_자동차항공과(최종).pdf [416.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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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_로봇항공기대회_보도자료_자동차항공과(최종).hwp [5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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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부문_최우수상_한서대_HACUS팀_무인기.jpg [13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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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부문_최우수상_인하공전_FlyHigh팀_무인기.jpg [12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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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에 꿈을 싣고 하늘로 비상하다 !
- 무인기 기술인력 양성의 요람, 제15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개최 - |
□ 무인기 분야 젊은 인재들이 직접 제작한 비행체로 고난이도 임무 수행을 완수하는 제15회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9. 9(토) 영월드론시범지역(강원도 영월군 덕포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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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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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및 장소 : 9월 9일(토) 09:30∼17:00, 강원도 영월드론시범지역
◈ 참여 : 1, 2차 기술심사를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9팀(정규 5팀, 초급 4팀)
- 정규(5팀) : 부산대, 인하대, 항공대 2팀, 한서대 - 초급(4팀) : 아주대, 인하공전, 정석항공과학고, 항공대
◈ 수상 : 대상(1팀)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및 상금 2,000만원 수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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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동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 신산업인 무인기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역량 있는 인력양성을 위해 매년 열리며, 대회 출신자들은 스타트업 창업과 인력양성 분야에서 국내 무인기 산업의 1세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02년 제1회 대회부터 매년 20~30개팀, 150~300명, 총 400여팀, 3,5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들 중 핵심인력은 국내 기업에 취업하여 군용 및 상업용 무인기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이며, ㈜네스엔텍, ㈜멀티에어 등 벤처기업을 창업
□ 올해 대회는 ①드론잡는 드론과, ②고도별 자동촬영(2개 중 선택)이 본선 정규부문 임무로 제시했다.
* 지난해 대회에서도 임무로 제시되었으나 高난이도로 임무 미완성으로 종료
ㅇ ①드론잡는 드론은 일정 구역에 침입한 드론을 감지→추적→포획→귀환하는 임무로서 드론이 불법적으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어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ㅇ ②고도별 자동촬영은 지정된 임무구역을 상승비행하면서 지상 목표물(5×5M)을 고도별(100M→150M→200M) 자동촬영후 시간내 복귀하는 임무로 목표물 정밀 탐색을 검증하는 과제다.
□ 본선 대회에 진출한 9팀은 치열한 경합 끝에 정규부문 ‘드론잡는 드론’ 임무에 도전하여 자동순회비행을 완벽히 수행하고 침투드론에 가장 근접한 한서대학교 ‘HACUS팀’이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항공대 ‘RedHawk팀’과 ‘USCL-X8팀’이 공동 우수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초급부문에서는 인하공전의 ‘FlyHigh팀’이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고, 정석항공고의 비상팀이 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ㅇ 대회 운영위원회는 올해 참가팀이 임무를 완수해 다음 대회에는 무인기의 이․착륙을 수동에서 완전 자동으로 수행하는 채점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ㅇ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양대 조진수교수는 지난 대회는 “바람이 매우 세게 불어(순간풍속 10m/s이상)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무인기를 날리기에 최적의 기상조건과 장소에서 열려 기대이상의 실력을 선보였다고 평가하고, 차기 대회에는 임무 난이도를 상향 조정하고 보다 흥미롭게 구성하여 많은 팀들이 참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대회를 평가했다.
□ 무인기는 항공+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산업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대표 신산업중 하나로 정부에서도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공공수요창출 등을 위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ㅇ 무인기는 과거에는 주로 군사용으로 주로 활용했으나, 최근 취미용을 넘어 농업․촬영․시설물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우리의 강점인 정보기술(IT)․부품․소재 기술과 접목될 경우 세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유망 산업이다.
* 세계 무인기 시장은 ‘16년 56억불에서 ’25년 240억불로 연평균 18%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촬영‧감시‧농업 등 상업용 시장이 ‘16년 4억불에서 ’25년 70억불로 연평균 37%로 높은 성장률이 기대
□ 지난 대회 초창기 결선 임무였던 경로점 자율비행이 이번에는 기본 임무가 되고, 이를 바탕으로 활용 현장의 고난이도 임무가 제시되는 등 대회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ㅇ 정부는 무인기 기술인력 양성의 요람으로서 대회를 지속 지원하는 한편, 올해부터 산-학 연계 기술인력양성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는 등 무인기 수요와 활용에 부응하는 인력양성이 이루어지도록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17년부터 ‘산업 전문인력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무인기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국방‧감시‧농업‧물류‧보안‧측량 등의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무인기 개발 인력 양성 사업을 착수(‘17년 예산 1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