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남용
- 담당부서섬유세라믹과
- 연락처044-203-4293
- 등록일2017-09-14
- 조회수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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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13 (14일석간) 섬유세라믹과, 하반기 인디페어.pdf [7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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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4일석간) 섬유세라믹과, 하반기 인디페어.hwp [8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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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디자이너의 비즈니스 디딤돌, 인디브랜드페어 개막 - 163명의 인디 디자이너, 1,40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기회 확보 (중국, 일본, 홍콩 등 260여명 해외바이어 참가) - 2,000건 이상 상담과 500건 이상의 비즈니스 계약 기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9.14(목)∼15(금) 서울 aT센터에서 인디디자이너와 국내 유통업체 및 패션업체, 해외 바이어와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교류의 장인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를 열었다.
* 인디브랜드 : 창의성과 디자인력은 우수하나 비즈니스 역량이 부족한, 자가 브랜드를 런칭한 ‘7년 미만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11년부터 본 전시회 지원 중
□ 이번 행사에는 여성복 60개, 남성복 31개, 패션잡화 72개 등 총 163개 브랜드가 참여,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사업 연계*를 기대했다.
* 유통업체의 매장 입점, 제품 판매, 패션기업과 상품 디자인 공동 기획 등
ㅇ 개성이 뛰어난 상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수요 확대로 국내 백화점, 쇼핑몰, 편집숍*, 온라인 유통사와 중국, 일본, 홍콩, 인도의 해외바이어 등 1,400여명(해외 260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할 계획이다.
* 한 매장에서 2개 이상의 브랜드와 제품(ex. 의류, 신발, 가방)을 판매하는 유통 형태
- 이를 통해 500건 이상의 비즈니스 계약 및 100만불 이상의 수출이 기대된다. 참고로 지난 4월에 열린 ‘2017 F/W페어’에서는 내수 17억 원, 수출 117만 달러를 달성한바 있다.
* 2016년 : (4.26~27일) 내수 32억 원, 수출 113만 달러, (9.26~27일) 내수 13억 원, 수출 221만 달러
** 2017년 상반기 : (4.19~20일) 내수 17억 원, 수출 117만불, 일자리창출 24명
□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 인터넷․모바일 플랫폼 인기스타인 “왕홍” 2인을 초빙 하여 실시간 방송(약 4시간)을 기획, 전시회 홍보는 물론 참여브랜드의 중국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왕홍 : 중국 인터넷 스타를 일컫는 말로 웨이보나 웨이신과 같은 중국 SNS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팬과 영향력을 지난 사람들을 말함
ㅇ 또한, 해외 바이어 수가 증가(2017 F/W 82명 → 2018 S/S 260명)하여 참석 디자이너의 해외 입점 및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편, 산업부는 자력으로 유통 및 마케팅이 어려운 디자이너 지원을 위해 인디브랜드페어 등 ‘디자이너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ㅇ 인디브랜드페어에 참여한 많은 디자이너들은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물론 미주․유럽 무대 등 해외 진출을 활발해 모색중이다.
* ex) 남성복 “노○○”의 A대표 : 2014년 인디브랜드페어 참여하는 등 마케팅을 통해 2015년부터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국내 14개, 일본․중국 11개) → 2017년부터 스타디자이너 프로젝트에 선발, 유럽무대 진출 노력 중
* 여성복 “블○○”의 B대표 : 2012년 대한민국패션대전 수상, 2015년 인디브랜드페어 참가후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국내 6개, 중국․홍콩 5개)
→ 2017년부터 스타디자이너 프로젝트에 선발, 미주/유럽무대 진출 노력 중
□ 박기영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패션의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중요함을 말했다.
ㅇ 박기영 정책관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패션제품으로 발전해 정착할 수 있도록 국내외 비즈니스의 장 마련, 첨단 소재개발, 신속 맞춤형 의류제조시스템 확산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