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종호
- 담당부서철강화학과
- 연락처044-203-4284
- 등록일2017-09-14
- 조회수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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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13 (14일석간) 철강화학과, 석유화학업계 간담회.pdf [356.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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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4일석간) 철강화학과, 석유화학업계 간담회.hwp [17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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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 활성화와 대․중소 상생협력을 위해 석유화학 업계가 앞장선다!
- 산업부장관, 석유화학업계 간담회 개최 (9.14) -
- 충남 대산에 첨단화학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지자체-업계 협력 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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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 주재로 9.14(목) 07:30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석유화학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간담회는 석유화학 업계의 투자 확대 및 대․중소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당면 현안에 대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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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업계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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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17. 9. 14(목) 07:30~09:00 /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76층)
ㅇ 참석자 : (정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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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규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석유화학 업계가 우수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가 “더불어 발전하는 혁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계가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 기초소재 생산업체(NCC) 6개社는 '16년 총 7.4조원의 영업이익 기록(이익률 16.2%)
ㅇ ➊ 업체가 적극적인 국내 투자로 일자리 창출에 힘써야하며, ➋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첨단소재를 개발하고, ➌ 정밀화학, 플라스틱 업체 등 석유화학제품을 활용하여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ㅇ 정부 역시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완화에 최선을 다하고, 첨단 소재 분야 연구개발(R&D)과 대․중소 상생협력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라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석유화학 업계는 울산, 여수, 대산 등에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을 밝히고,
ㅇ 연구개발 비중 및 전문인력을 대폭 확대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ㅇ 한편,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델 발굴과 확산에 적극 나설 것임을 확인했다.
□ 이와 함께, 석유화학 업계는 환경규제 확대와 해외의 수입규제 강화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ㅇ 업계는 환경규제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업계의 경쟁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단계적․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제도 도입 과정에서 업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줄 것과
ㅇ 중국, 인도 등 주요 수출시장의 수입규제에 대해 정부 간 협의채널을 통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ㅇ 이에 대해 백 장관은 “업계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며,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통상 현안에 대해서는 양자․다자 채널을 활용해 우리 입장을 적극 개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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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첨단화학 특화단지 협력 MOU 체결 |
□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직후, 충청남도와 서산시, 에쓰오일(S-Oil)과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은 백운규 장관 참석하에 충남 대산지역에 첨단화학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ㅇ 대산석유화학 단지는 기초석유화학업체 입지, 수도권 접근성 등 탁월한 입지 여건에도 불구, 토지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혀 추가적인 산업단지 개발이 쉽지 않았으나,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개발에 가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대산 첨단화학 특화단지 개발은 대형 석유화학업체뿐만 아니라, 중소 고부가 정밀화학업체의 투자도 함께 유치해, 석유화학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경쟁력을 대폭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 특화단지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용수, 전력 등 인프라 확충, 환경 문제 대응도 용이해 질 것이며,
- 석유화학 대기업과 정밀화학 중소기업에서 최대 총 10조 원의 투자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연구용역 추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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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특화단지 MOU 체결식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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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17.9.14. (목) 09:00~09:30 /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76층)
ㅇ 주체 : 충청남도, 서산시, S-Oil,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ㅇ 내용 : 대산 특화단지 조성 참여 확인 및 지속적인 상호협력 추진
➀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대산 2일반산단과 4지역 개발을 위한 협력 ➁ 용수, 전력 등 인프라 보완 및 특화단지 구역계 작성을 위한 협의 ➂ 신사업 분야 발굴 및 전략적 협력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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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대산 특화단지 조성은 대규모 국내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고부가 화학제품 확대, 대․중소 상생협력이 집약된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정부도 인프라 개선 등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충청남도(안희정 지사)와 서산시(이완섭 시장)도 대산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발전은 물론, 충남 서산 지역이 고부가 첨단화학의 국제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하고,
ㅇ 단지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업부문(BU)장(석유화학협회 회장)은 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에스오일(S-Oil), 한화토탈 등 관련 업체와의 협력에 적극 나설 것임을 다짐했으며
ㅇ 오스만 알 감디 에스오일(S-Oil) 사장은 앞으로 석유화학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대산특화단지 조성에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