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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 번영을 위한 논의의 장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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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 번영을 위한 논의의 장 개막

- 9.17~22일 ASEM경제주간(ASEMEconomicWeek) 개최 -

 

□ 9월17일부터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 경제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다양한 경제 행사가 5일간(ASEM경제주간) 집중적으로 열린다.

 

ㅇ 9월21일~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7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경제장관회의’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백운규) 주최로 열리며, 이에앞서 포럼, 세미나, 전시회 등 여러 가지 부대행사가 열린다.

 

 

ASEM 경제주간

17일(일)

18일(월)

19일(화)

20일(수)

21일(목)

22일(금)

부대행사

YoungLeadersSummit

 

 

 

글로벌에코
이노베이션포럼

 

 

산업부․ADB 포럼

아시아유럽경제포럼

 

다자투자
법원세미나

 

글로벌소재
테크페어

ASEM
EMM

본행사

 

 

 

 

지역별협의

개회식

 

 

 

 

국장급회의

의제별세션

 

 

 

 

 

클로징세션

 

 

 

 

 

기자회견

□ 먼저 아시아․유럽의 청년들, 학계, 전문가,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부대행사들이 ASEM경제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ㅇ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경제주간 첫째날에는 아시아유럽기금(ASEF) 주관으로 스타트업 기업, 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51개국 150명 청년들이 참여하여 미래 직업과 일자리, 기업가정신과 혁신, 도전과 기회 등의 주제를 청년들의 관점에서 논의하는 ‘영리더스서밋(9.17일~21일 서울여성회관)’이 열린다.

 

ㅇ 이어지는 부대행사인 ‘글로벌에코이노베이션포럼(9.19일~20일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회원국의 중소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중소벤처기업부)

 

ㅇ ‘산업부-ADB포럼(9.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은 산업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간 협력사업을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진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산업부 통상협력총괄과)

 

ㅇ 한편, ‘아시아유럽경제포럼(9.20일~21일 오크우드호텔, ASEF주관)’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을 대표하는 경제전문가들이 모여 최근의 경제, 통상 이슈에 대한 논의와 함께, 금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한 각국의 정책 담당자들에게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제언을 하기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 별도 사전안내자료 배포 예정(대외경제연구원)

 

ㅇ ‘글로벌소재테크페어(9.22일 코엑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소재부품산업의 글로벌트렌드를 소개하고, 미래 소재부품에 대한 우리나라의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포럼을 열 계획이다.

 

ㅇ 이외에도 EU집행위 주관의 ‘다자투자법원세미나(9.20일)’도 예정되어 있다.

□ 그리고 아시아․유럽의 장관들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경제장관회의가 9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제7차 ASEM경제장관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7.9.21(목)~22(금) / 코엑스

◈ 회의주제 :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번영을 위한 혁신적파트너십

◈ 참석자 : 산업부장관(주재), 아시아․유럽 51개국 경제‧통상‧산업장관, 아세안사무국, EU집행위, 각국 대표단 등 총 250여명

 

ㅇ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경제장관회의는 아시아․유럽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무역·투자 원활화, 산업협력, 민간기업간 교류증진 등을 논의하는 회의체로

 

- 아시아․유럽 51개국 경제·산업·통상장관과 아세안사무국, EU집행위 장관급 대표가 참석하는 회의이다.

 

ㅇ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 번영을 위한 혁신적 파트너쉽’을 주제로 ‘무역·투자 원활화와 촉진’, ‘경제연계성 강화’,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방안’의 세가지 의제를 논의한다.

 

- 첫째날은 아시아와 유럽이 각각의 지역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이어 각국 대표단 국장급이 참석하는 사전 의제회의에서 각국의 입장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 둘째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가지 의제별 장관급 본회의가 열리며, 17시에는 회의성과를 공유하는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

 

ㅇ 또한 이번 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주요국 수석대표들간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양자회담도 본행사 기간중 진행된다.

 

□ 산업부는 이번 행사가 아시아와 유럽이 포용적 번영을 목표로 혁신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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