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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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09-21
- 조회수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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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21 (22일조간) 수출입과, 무역보험 지원방안 설명회.pdf [285.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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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22일조간) 수출입과, 무역보험 지원방안 설명회.hwp [16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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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對中) 피해 중소․중견 무역금융 애로, 찾아가서 해결한다
- 차부품, 화장품, 농수산물 수출업체 대상 무역보험 지원 설명회 개최 - - 기업별 대출 보증한도 최대 2배 확대, 보증료 50% 할인 등 지원 - - 「중국 무역애로지원 특별T/F」를 본격 가동하여 원스톱 서비스 제공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백운규)는 9.21(목) 오후 3시 무역보험공사와 함께 「대중(對中) 수출 무역보험 지원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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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對中) 수출 무역보험 지원방안 설명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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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9.21.(목) 15:00~17:50 / S타워(종로구 소재) 지하 1층 다이아몬드홀 ㅇ 주최/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무역보험공사 ㅇ 대 상 : 국내 자동차부품, 기계, 화장품, 농수산식품 등 대중 수출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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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설명회는 지난 8.24 수출점검회의 시 정부가 발표한 “대중(對中) 수출 피해기업 지원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자동차부품, 기계, 화장품, 농수산식품 등 대중 교역환경 변화로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업종 중심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의 애로 해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들이 당장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신흥시장으로 수출 구조를 다변화하여 보호무역조치 등 어려운 대외 여건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특히, 이번 설명회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관점에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무역보험 지원방안을 직접 기업들에게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ㅇ 또한, “중소․중견플러스 단체보험”*과 같이 중소․중견기업에게 유용한 상품을 적극 안내하여 소비재 등 개별 업체가 따로 보험을 신청할 여력이 없는 업종을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 협․단체가 보험료를 대납, 회원사를 일괄로 보험에 가입시켜 개별 업체가 따로 보험을 신청하지 않아도 무료로 5만불 이내에서 대금 미회수 손실을 보상받음
- 설명회를 계기로 무역보험공사는 자동차부품, 소비재 등 관련 협․단체와 단체보험 이용 확대를 적극 협의해나갈 예정이다.
ㅇ 이와 함께 기업들의 무역금융 애로와 문의사항을 수렴하고, 당장 조치가 가능한 애로는 현장에서 즉각 해결할 수 있도록 일대일 상담부스(8개)를 운영하였다.
□ 한편, 정부는 9.13일부터 「중국 무역애로지원 특별T/F」를 본격 가동하여 대중 무역피해 기업들에게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일 무역보험 지원 설명회에서 수렴한 애로사항도 「중국 무역애로지원 특별T/F」에 전달해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할 방침이다.
ㅇ 「중국 무역애로지원 특별T/F」는 기존에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코트라: KOTRA)에 설치한 대중무역피해 특별지원단을 개편해 무역협회,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여러 지원기관에 접수한 대중 기업 애로사항을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무역협회 ‘차이나 데스크(☎1380)’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 설명회에 참석한 박진규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기존에 발표한 정부 지원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기업들에 먼저 찾아가는 방식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고, “중국 무역애로지원 특별T/F를 중심으로 지속 애로를 해결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이를 위해 광주(9.25), 창원(10.17) 등 주요 중소․중견기업 밀집지역 소재 기업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한 무역보험공사 문재도 사장은 “대중수출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금번에 마련된 무역보험 특별지원이 중소기업의 대중수출 활로 모색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중소 수출기업의 보험료 부담이 없는 단체보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특히 수출 초보기업 일수록 단체보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