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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좋은 일자리 창출, 전력그룹사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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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좋은 일자리 창출, 전력그룹사가 앞장서겠습니다”

◈ 전력공기업 9개사, 하반기 1,309명 규모 합동 채용박람회 개최

- 9.26(화) 14시 건국대에서 취업정보, 1:1 취업상담 등 제공 -

- ‘17년 전체 채용규모(3,575명)는 ’16년보다 331명(10.2%) 증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주최로,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전력 분야 9개 공기업은 ‘17.9.26(화) 오후 2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하반기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전력그룹사 합동 채용박람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9.26.(화) 14:00~16:00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서울 광진구 소재)

ㅇ 주최/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전력공사

ㅇ 참여기관(9) : 한국전력, 한수원, 5개 발전회사, 한전KPS, 한전KDN

ㅇ 주요행사 : △채용설명회(채용계획 및 취업사례 발표), △채용상담 부스 운영(1:1 상담 제공),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전력그룹사간 MOU) 등

 

ㅇ 이번에 발표하는 전력공기업 9개사의 하반기 신규채용 규모는 총 1,309명이며, 한전이 600명으로 가장 많고, 동서발전 136명, 서부발전 130명, 한전케이디엔(KDN) 114명, 남부발전 103명 순으로 많다.

 

* 전력그룹사 하반기 채용 계획 : 총 1,309명 규모

- ①한전 600, ②동서발전 136, ③서부발전 130, ④한전KDN 114, ⑤남부발전 103, ⑥중부발전 90, ⑦한수원 60, ⑧한전KPS 60, ⑨남동발전 16

□ 전력분야 공기업들은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이라는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하여, 최근 늘어난 회사별 정원 규모를 신속히 하반기 신규 채용으로 반영하였으며, 이에 9개사의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지난해 3,244명보다 331명(10.2%) 늘어났다.

 

* 신규채용 규모 : (‘16년) 3,244명 → (’17년) 3,575명 (상반기 2,266, 하반기 1,309)

 

ㅇ 특히, 동서발전은 공공기관 탄력정원제*를 통해 인건비 증가 없이 72명을 추가 채용함으로써 발전(發電) 5개 공기업 중 가장 많은 136명을 하반기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 탄력정원제 : 공공기관이 총인건비 내에서 수당이나 연가보상비 등을 절감해 자율적으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제도

 

< 동서발전의 일자리나눔형 4조 3교대 개요 >

 

◦ (기존) 4조 3교대 : 3일간 오전·오후·야간의 순서로 근무하고 하루 휴식 후 다시 3일간 근무하는 형태 → 보통 주 42시간 근무

 

- 문제점 : 근무 대상 근로자가 휴가·교육 등 자리를 비우게 되면 다른 근로자가 초과근무를 하게 되어 초과수당 발생과 장시간 근로로 피로 누적 등이 발생

 

◦ (변경) 대체근무 수당 및 연차휴가 보상비를 아껴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새롭게 일자리나눔조 운영 (신규채용 72명도 가능) → 대체근무 가능 (초과근무×, 피로누적×)

 

□ 이번 합동 채용박람회는 전력 분야 9개 공기업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만큼, 수험생들에게 전력공기업 취업과 관련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이후 이어지는 합동채용 방식을 통해 중복합격 등 과도한 경쟁에 의한 사회적 비용도 완화할 수 있게 된다.

 

* 전력그룹사 하반기 합동(동일날짜) 필기시험 개최 계획 (한전KDN은 별도 일정)

 

- 10.28(토)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 11.11(토)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 11.18(토) 한국남동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ㅇ 채용박람회에서는 9개사의 하반기 채용계획 설명과 기 취업 선배의 경험 발표 외에도, 회사별로 부스마다 재직자들을 배치하여 1:1 취업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 예 : 한전의 경우 신입직원 12명을 부스에 배치하여 1:1 상담을 제공할 예정

 

ㅇ 한편, 전력공기업 9개사는 이번 합동 채용박람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탄력정원제 등 모범사례 확대 등 일자리 창출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 산업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은 “전력분야 공기업들이 앞장서서 탄력정원제를 도입하고, 대규모 신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창출의 모범을 보이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말하고,

 

ㅇ “앞으로도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탄력정원제와 같은 성공 모델들을 지속 발굴하고 확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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