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효
- 담당부서가스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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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09-27
- 조회수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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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26 (27일석간) 가스산업과, 2017년 아시아태평앙 가스 컨퍼런스 개막.pdf [24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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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7일석간) 가스산업과, 2017년 아시아태평앙 가스 컨퍼런스 개막.hwp [9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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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2017)」 개막
-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에 천연가스의 역할과 발전방안 논의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국제가스연맹(IGU: International Gas Union)이 후원하고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연맹, 에너지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2017년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가 9.27.(수)~29.(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ㅇ 올해 3회를 맞이하는 2017년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2017)는 국내 유일의 가스 분야 국제행사로써, 천연가스 산업 발전방안 회의를 비롯해 다양한 세미나와 전시회, 시민을 위한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 2017년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2017)는 "가스로 움직이는 미래: 미래 에너지 믹스 핵심축, 천연가스"(Our Future, Powered by Gas: Natural Gas, the Key Player in the Future Energy Mix)라는 주제로 열린다.
ㅇ 컨퍼런스에서는, 전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천연가스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제 천연가스 공급자와 수요자 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다.
- 올해 처음 개최되는 ‘CEO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제라(JERA: 도쿄전력, 추부전력의 JV), 엑슨 모빌(ExxonMobil), 쉘(Shell), 페르타미나(Pertamina), 페트로나스(Petronas) 등에서 주요 임원급 연사가 참석해 앞으로 국제 천연가스 시장에 대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ㅇ 전시장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포스코를 비롯해 조선·해양, 벙커링, 수소연료전지, 기자재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APGC2017’ 개막식은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국제가스연맹 루이스 베르트랑 라페카스(Luis Bertran Rafecas) 사무총장, 한국가스연맹 안완기 회장 및 국내·외 천연가스 분야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ㅇ 루이스 베르트랑 라페카스 국제가스연맹 사무총장은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천연가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 그는 기조연설을 통해, ① 인류의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빈곤 퇴치에 저탄소 에너지인 천연가스가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② 에너지 안보와 안정적인 수급, 파리협약 후속조치에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정책 입안자들이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한국 새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소개하고, 세계 2위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국인 한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이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에 역동성을 더할 것으로 전망했다.
- 또한, 한국은 ‘2021년 세계가스총회’ 개최국으로서 2018년부터 3년간 국제가스연맹 회장국을 맡을 예정으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을 조성해 나가고 수요자와 공급자 간 협력 확대를 통해 모두에게 유리(Win-Win)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