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현진
- 담당부서전력진흥과
- 연락처044-203-5266
- 등록일2017-09-27
- 조회수3,557
-
첨부파일
0926 (27일석간) 전력진흥과, 에너지플러스 2017_최종.pdf [1,081.7 KB]
바로보기
0926 (27일석간) 전력진흥과, 에너지플러스 2017_최종.hwp [603.5 KB]
바로보기
|
미래에너지와 함께하는『에너지플러스 2017』전시회 개막
‣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미래 에너지산업의 장 (코엑스) * 3대 Key Player : 스마트그리드, 이차전지, 전기․발전산업
‣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관, 에너지 R&D 지원관, 전기차 특별관 등 판로 개척
‣ 이차전지 Job Fair, 전기‧발전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등 일자리 창출과 연계 |
□ 산업통상자원부는 9.27.(수)~9.29.(금)까지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에너지플러스 2017』통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ㅇ 올해 3회째를 맞는 에너지플러스에서는 총 1,050개 부스(전시면적: 23,562㎡)를 마련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미래 에너지산업의 3대 핵심으로 스마트그리드, 이차전지, 전기‧발전기자재 등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
< 에너지플러스 행사 개요 >
|
◇ 일시장소 : ‘17.9.27(수)~29(금) 09:00~17:00,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B홀, C홀 * 개막식(9월 27일 ‘09:00, B홀 1실 입구), 관련 유공자 시상식(‘10:30, 4층 401호) ◇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 ◇ 주관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 ◇ 전시분야 : ①스마트그리드, ②자동차․ESS용 배터리․차세대전지 ③발전․송배전기자재, ④ 기타 특별관 (EV 장비, 그린빌딩 등) |
* ‘15년 부터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한국전기산업대전(SIEF)/한국발전산업전(PGK) 3개를 통합
ㅇ 또한, 분야별 세계유수 전문가를 초대해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에너지 산업의 국제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한다.
* ①(스마트그리드) Michael Wilshire (Bloomberg), ②(이차전지) James Greenberger (미, NAATBatt), ③(전기․발전) Janos Toth (캐, Enginemix Consultant) 등
|
1 |
|
행사 개막식 |
□ 9월 27일(수) 오전 9시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ㅇ 산업부 백운규 장관을 비롯해 국회 산업위 장병완 위원장,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웅범 한국전지산업협회장,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백운규 장관은 축사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정책의 흐름이 거세지고 있고, 테슬라, 소프트뱅크 같은 회사도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ㅇ 우리나라도 에너지 전환을 계기로 에너지산업을 미래 먹거리의 한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ㅇ 또한 에너지산업 규제완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스마트그리드 확산, 스마트시티 구축 등 정책적인 지원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2 |
|
관련 산업 유공자 포상식 |
ㅇ 오전 10시 30분에는 관련업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그리드, 전지산업, 전기‧발전산업분야 유공자 59인에게 산업포장(2인), 대통령표창(2인), 국무총리표창(4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27인), 중소기업부장관상(7인), 한전사장상(3인), 전기진흥회장상(4인), 전지협회장상(6인) 스마트그리드협회장상(4인)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한다.
<주요 정부포상 유공자>
|
‧ (산업포장) LG화학 정재한 소형전지개발센터장(전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이진호 상무이사(전기기기)
‧ (대통령표창) 엔켐 오정강 대표이사(전지), 한국전력공사 이광석 처장(전기기기)
‧ (국무총리표창) SK이노베이션 이존하 Cell개발 실장, 코캄 김일 부장(전지), 제룡전기 김유홍 전무, 한국동서발전 강수진 처장(전기기기) |
|
3 |
|
전시 제품 소개 |
□ 해외 26개국 71개 기업을 포함한 총 524개 기업이 “에너지 플러스 2017“에 참가하여 1,500여종의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이기로 했다.
ㅇ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엘에스(LS)산전, 한국전력공사 등 총 50개 기업에서 120여개 제품을 전시하며, 에너지 대전환을 실현하는 에너지신산업의 핵심인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역할과 국제동향 및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 스마트그리드 기업별 전문 기업관에서는 마이크로그리드(MG), 지능형계량기(AMI), 신재생에너지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EV) 충전인프라, 전력 빅데이터, 수요반응(DR), 스마트공장 분야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기술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 특히,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관(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에서는 현재 본격 추진중에 있는 전국 15개 광역지자체 중심의 가정용 스마트계량기(AMI), 지능형 전력관제 시스템(EMS) 기반 서비스가 선보인다.
<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개요 >
|
‧ (사업내용)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개발(R&D)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실제 전력시장(주택가, 공단, 상업지구 등)에서 구현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 '16~‘18, 660억원)
* (AMI 기반 서비스) 아파트 등에 AMI 연계 전기요금 절약 컨설팅 제공 * (EMS 기반 서비스) 산단․빌딩 등에 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한 에너지 절감
‧ (사업 규모) AMI 15만호, EMS 400여개소, 통합관리시스템 등 |
ㅇ (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 효성,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등 254개 기업 1,100여개의 발전, 송배전, 변전설비‧기자재가 전시된다.
- 정부와 한전이 공동 추진하는 상생서포터즈 청년, 창업 프로그램으로 “한국전력공사(KEPCO) 에너지스타트업” 홍보관을 마련, 초기 창업 기업 40사의 제품을 전시하여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 또한, 에너지 연구개발(R&D) 사업화 지원관(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는 ① 사업화 유망기술 전시, ② 에너지기술 수요장터 운영, ③ 연구개발(R&D) 전담은행 사업화 지원 서비스 홍보 등 미래 에너지산업을 위한 서비스를 관람할 수 있다.
* (수요장터) 출연연, 대학 등이 보유한 기술과 수요조사 결과를 매칭, 기술이전 유도 또는 후속 연구개발(R&D)로 연계
* (R&D 전담은행) 산업부 산하 R&D 전담기관(KETEP, KEIT, KIAT)의 R&D 사업비를 수탁관리하는 은행(기업, 우리, 신한)으로, R&D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
ㅇ (인터배터리) 엘지(LG)화학, 삼성 에스디아이(SDI), 엘앤에프, 스탠다드에너지 등 100개 기업에서 약 400여개 제품을 전시한다.
- 삼성 에스디아이(SDI)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수 아이템인 배터리의 역할을 학습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차세대 전지를 선보인다.
- 엘지(LG)화학은 ‘에너지 씨티(Energy City)’ 공간을 구성해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정보통신(IT)용 배터리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 스탠다드에너지는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 신소재와 새로운 셀 아키텍처를 적용한 초박형 고출력 레독스 흐름전지를 선보인다.
ㅇ (전기차특별관) 비엠더블류(BMW), 르노삼성자동차 등 완성차에서부터 스마트모빌리티, 충전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제품‧신기술이 전시된다.
|
4 |
|
수출상담회 및 채용박람회 |
□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차전지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잡페어’ 및 발전 6사 중소기업 제품 통합 ‘구매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연계해 개최한다.
ㅇ (인터배터리)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이차전지 잡페어’에서는 엘지(LG)화학, 삼성 에스디아이(SDI) 국내 대표적인 전지기업 10여개가 참가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차전지 산업 구인․구직자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ㅇ (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 국내 120개사, 해외 28개국 86개사 110여명이 참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1대1 상담회를 개막일인 27일과 연계해 개최한다.
- 또한, 발전6사의 30개 사업소 구매담당자 100명을 초청, ‘발전6사 중소기업 제품 통합 구매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에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줄 계획이다.
* 6개 발전공기업 : 중부발전, 동서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남동발전, 한수원
* 구매 상담회 16년실적 : 중소기업 50개사 상담액 333억원
-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전력기자재 수요처 초청 기술(구매)상담회’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전 케이디엔(KDN) 등 발주처가 참가해 중소기업들과 변압기, 발전기, 배전기자재 등의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
5 |
|
부문별 컨퍼런스 개최 |
□ 전시회와는 별도 행사로 4차산업 시대, 기존 에너지산업을 혁신하고 미래에너지 사회로의 비전제시와 미래먹거리 창출 방향 등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ㅇ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 미국, 일본, 독일 등 9개국 16명의 스마트그리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그리드 역할 재조명과 향후 발전방향, 해외시장 진출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 또한 29일 해외기업 유수 바이어 및 연사들을 대상으로 국내 스마트그리드 현장투어를 실시해 우수 국내기술 홍보 및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ㅇ (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 2017 국제대전력망 전기환경 세미나에서는 전기환경분야의 기술발전 방향 제시하고, 지멘스와 두산중공업에서는 최근 이슈인 4차 산업혁명 관련하여 발전분야 적용사례 등을 논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