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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광해(鑛害)관리시스템, 국제표준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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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광해(鑛害)관리시스템, 국제표준화 본격 추진
- 제8차 ISO/TC 82(광업) 총회에서 국제표준 4종 제안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형 광해관리시스템」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기로 하고, 9.25.~9.29.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제8차 광업국제표준화총회(ISO/TC 82)에 한국광해관리공단 등의 전문가로 구성한 7명의 한국대표단을 파견했다.
 
□ 광업분야의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광업국제표준화총회(ISO/TC 82)는 1955년에 설립해 24개국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36종의 국제표준을 제정했고, 13종의 국제표준이 개발 중이며 이중 우리나라는 4종의 국제표준을 제안하고 있다.
 
? 이번 총회에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 20개국 50여명이 참가했고,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주도해 신설한 광해관리 분과위원회(SC7)와 작업반(WG) 회의가 9.27.(현지시간) 진행했다.
 
? 최근 광산개발의 환경피해 등을 다루는 광해*관리 표준화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의 권순동 팀장이 분과위원회(SC7) 간사를, 환경정책연구원의 황상일 박사가 분과위우너회 작업반(SC7/WG1) 작업반장을 맡아 이 분야의 국제표준화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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