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초롱
- 담당부서표준정책과
- 연락처043-870-5405
- 등록일2017-10-13
- 조회수2,461
-
첨부파일
[보도자료] 2018 IEC 부산총회 서막이 올랐다_170929.pdf [308.8 KB]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8 IEC 부산총회 서막이 올랐다_170929.hwp [1,088 KB]
바로보기
|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 서막이 올랐다 국표원, 제81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블라디보스토크 총회에서 제82차 부산총회 초청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이사회(CB)에 국표원 강병구 국장, 표준화관리이사회(SMB)에 삼성전자 한진규 그룹장 진출 성공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9.~13. 열리는 제81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블라디보스토크 총회에 참석해, 내년 제82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 부산총회에 각국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
ㅇ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는 2015년 개최를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원은 올해 7월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준비기획단 사무국을 운영해왔다.
ㅇ 부산총회 기간에는 분야별 기술위원회가 함께 열리게 된다. 최근까지 92개 기술위원회(TC/SC)가 접수되어, 약 3,000여명의 국제표준 전문가가 부산으로 향할 예정이다.
|
|
<제81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 개요> |
|
|
|
|
|
|
◆ 일시․장소 : ’17. 10. 9.(월) ~ 10.13.(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참가현황 : 세계 65개국 1,800여명, 37개 기술위원회(TC/SC) 개최 *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
||
□ 제81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블라디보스토크 총회에서 국가기술표준원,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은 합동 대표단을 구성해,
ㅇ 총회 개최 기간인 10.9.~13.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ㅇ 홍보 부스에서는 국내 최고의 휴양지이며 최대 무역항인 부산시를 소개하고, 에코백, 로고 마그넷, 스마트 볼펜 등의 부산총회 기념품과 관광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 한편, 우리나라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내에서 표준 정책과 전략을 논의하는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CB)와 표준화관리이사회(SMB)의 임원 선거에 입후보해 각 분야에서 모두 선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ㅇ 이사회(CB)에 국가기술표준원 강병구 표준정책국장, 표준화관리이사회(SMB)에 삼성전자 한진규 그룹장이 선출되었으며,
ㅇ 이들은 ‘18년부터 3년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우리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 IEC 정책이사회 한국 위원 진출 현황 >
|
구분 |
정책이사회 |
임기 |
소속 |
성명 |
|
신규 |
총회상임이사회(CB) |
‘18~’20 |
국가기술표준원 |
강병구 국 장 |
|
표준화관리이사회(SMB) |
‘18~’20 |
삼성전자 |
한진규 그룹장 |
|
|
기존 |
시장전략이사회(MSB) |
‘17.5~’20.5 |
한국전력 |
김동섭 본부장 |
|
적합성평가이사회(CAB) |
‘16~’18 |
성균관대 |
이병국 교 수 |
□ 정동희 국표원장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를 계기로 ‘전기전자 표준분야 선도그룹 진입’,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상임이사국 진출’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표준이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상임이사국 :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독일, 중국 등 6개국
ㅇ 이를 위해 국표원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국제표준화 참여 설명회 개최, 중소․중견기업 국제표준화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 산업계의 국제표준화 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