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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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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개최
 
◇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개최
 
ㅇ (일시/장소) ‘17.10.18.(수) 15:00 / 코엑스 오디토리움
ㅇ (참석자) 이낙연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 박건수 실장,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 연세대학교 정갑영 전(前)총장,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 대표 및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명
 
◇ 정부포상 17점, 장관포상 34점 수여(개인 17점, 단체 32점, 팀 2점)
 
ㅇ 금탑훈장 : 엘지전자(주) 조성진 부회장
ㅇ 은탑훈장 : 우진공업(주) 류시혁 대표이사
ㅇ 대통령표창(단체)
- 종합대상 : 해브앤비(주), (주)더존비즈온, 세브란스병원, (주)유한양행,
한국동서발전(주)
 
□ 정부는 전산업계의 생산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 및 서비스업의 경쟁력강화의 일환으로,
 
ㅇ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를 이낙연 국무총리,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는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과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생산성분야 행사로써
 
ㅇ 이번 대회에서는 엘지전자(주) 조성진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우진공업(주) 류시혁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19명의 유공자와 39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올해 국가생산성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생산성 혁신”을 표어로 중소기업, 서비스업, 창업기업 등 수상자 폭을 넓히고 그 성과를 전 산업계에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
 
ㅇ 특히, 중소·중견기업과 서비스업의 수상비율이 각각 67%(58개 중 39개), 51%(58개 중 30개)로서 전년(각 63%, 43%)에 비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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