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순철
- 담당부서중동아프리카통상과
- 연락처044-203-5724
- 등록일2017-10-26
- 조회수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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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25 (26일석간) 중동아프리카과, 한-사우디 비전 2030 행사.pdf [476.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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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6일석간) 중동아프리카과, 한-사우디 비전 2030 행사.hwp [1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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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우디 비전 2030 민관협력 플랫폼 출범
➊ 제1차 비전 2030 비즈니스 포럼 및 상담회 개최(민간)
➋ 제1차 장관급 비전 2030 위원회 개최(정부)
➌ 5대분야 40개 협력 프로젝트(B2B+G2G) 선정‧추진
➍ 사우디 원전사업에 대한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진행 |
□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우디 경제기획부와 10.26.(목)~27.(금) 장관급 면담, 비즈니스 포럼 및 상담회,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를 개최했다.
* 제18차 한-사우디 공동위(27일 오전, 외교부-사우디경제기획부)와 연계 개최
ㅇ 장관급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는 사우디의 비전 2030 이행에 있어 양국간 협력의 체계적 지원을 위하여 신설*했으며,
* 사우디는 일본(’17.3월)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과 장관급 비전 2030 협력플랫폼 신설
- 위원회는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하여 양국의 비전 2030 협력 프로젝트(B2B, G2G)의 선정(Selecting), 점검(Monitoring), 이행촉진(Facilitating), 애로해소(Trouble-Shooting) 등을 통해 비전 2030 양국간 협력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ㅇ 1차 위원회에서는 그간 실무협의를 통해 발굴한 제조・에너지, 스마트인프라・디지털화, 역량 강화, 보건・생명, 중소기업・투자 등 5대 분야별 40개 협력 프로젝트를 선정할 예정이며,
- 앞으로도 신규 협력 프로젝트 발굴, 프로젝트별 이행 점검, 애로 해소 등 필요한 지원을 통해 내년에 리야드에서 개최될 제2차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양국이 노력하기로 했다.
ㅇ 한편, 한-사우디 장관간 면담에서 사우디가 추진중인 상용원전 도입 관련하여,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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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사우디 비전 2030 비즈니스 포럼 개최 (10.26) |
□ 산업부는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와 연계한 2030 비즈니스 포럼과 상담회를 양국의 정부인사와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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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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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17.10.26.(목) 09:30~17:00, 서울 잠실롯데H 크리스탈볼룸(3층)
◈ 참석자: (韓) 산업부 장관, 대한상의 회장, 기업인 등 250여명
◈ 주요내용: 개회식, 세션 발표, 네트워킹 오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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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규 장관은 축사를 통해 “그간 양국 정부는 비전 2030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전 2030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실로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가 신설된다.”라고 말하면서,
ㅇ “위원회는 사우디의 비전 2030 실현과정에서 양국간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장관급 협력 플랫폼이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고,
ㅇ 27일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하여 그간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등 5대 분야로 나누어 발굴해온 40개 협력사업을 선정・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또한, 백 장관은 “앞으로 매년 개최되는 비전 2030 위원회를 중심으로, 5대 분야별로 발굴된 협력사업의 이행을 점검하고, 각종 지원 및 애로해소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ㅇ “앞으로 양국에 각각 설치할 비전 이행 사무소(Vision Realization Office)*를 중심으로 이행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다음번 회의에 보고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양국 정부에서 각각 상대국에 공무원 등을 파견하여 사무소를 설치, 협력사업 이행 모니터링, 현지에서 즉시 애로 해소 등의 역할 예정
□ 세션 발표에서는 양국의 정부 및 민간의 주요 인사가 비전 2030 추진과정에서의 양국의 협력방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ㅇ 권평오 주사우디 한국대사는 현지에서 바라본 비전 2030을 활용한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사우디의 니즈(합작투자, 기술이전, 인력양성 등)와 한국의 강점(정책경험 및 노하우 등)을 합한다면 양국간 상호 이익형 협력 프로젝트가 다수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ㅇ 사우디 경제기획부, 정통부, 투자청 등 정부 관계자들은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집중투자,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규제 개선 및 인센티브 제공 등 비전 2030 추진전략을 설명하면서 한국 기업과 정부가 이러한 기회요인을 적극 활용하길 당부했다.
ㅇ 기업인은 조선, 석유화학 등 산업분야별 한-사우디간 협력 성공사례와 향후 사업 확대방향 등을 발표했다.
□ 한편, 포럼에 앞서 진행된 양국 장관간 면담에서 백 장관은 사우디 정부가 ‘30년까지 상용원전 2기 도입을 확정하고, 관련 절차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ㅇ 한국은 40년 이상 원전건설‧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원전시공, 사업관리 역량을 입증해왔으며, 예산과 공기를 준수하면서, 중동지역에 원전건설 경험을 갖고 있는 유일한 국가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한국의 참여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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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한 민간 네트워킹 기회 제공 (10.26) |
□ 비즈니스 포럼 이후에 이어진 상담회에는 한국 90개사, 사우디 41개사 등 총 131개사가 참여하여 290여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한-사우디 기업간 활발한 연계가 루어 졌다.
ㅇ 상담회에서는 제조(81건), 에너지(73건), 디지털(9건), 인프라(18건), 보건・의료(110건) 등 한-사우디 비전 2030 5대 협력분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상담을 진행 한다.
* 상담건수 등은 실제 상담회 개최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ㅇ 행사를 주관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기업상담 성과를 분석해 향후 한-사우디 경협사업 중점분야를 재점검하고, 금번 상담회에서 연결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후속사절단을 구성해 사우디에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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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1차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개최 (10.27) |
□ 27(금)에는 산업부와 사우디 비전 2030 실행 총괄부처인 사우디 경제기획부는 양국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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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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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17.10.27.(금) 15:00~16:00, 서울 신라호텔 라일락룸(3층)
◈ 참석자: (한) 산업부 장관(수석대표) 관계부처 국・과장 등 10여명
◈ 논의의제: 제조‧에너지, 스마트인프라‧디지털화, 역량 강화, 보건‧생명, 중소기업·투자 등 5개 협력분야별 총 40개 협력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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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회는 착수회의(킥오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실무그룹차원의 노력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이 발굴해 논의할 계획이다.
ㅇ 분야별로는 제조‧에너지(12개), 스마트인프라‧디지털화(13개), 역량 강화(4개), 보건‧생명(4개), 중소기업·투자(7개)로 구성되었으며, 이중 성과창출 가능성이 높은 협력사업은 우선적으로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ㅇ 한편, 위원회 종료후, 한-사우디 비전 2030 협력 추진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은 협력각서(MoC)를 양국 장관이 체결하여 양국 정부의 이행의지를 확인 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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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audi Vision 2030 Committee (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사) 경제기획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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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blers (한) 산업부 (사) 경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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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Manufacturing
(한) 산업부 (사) 에너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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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Infra & Digitization
(한) 국토부 (사) 정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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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city Building
(한) KDI (사) 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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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 Life Sciences
(한) 보건부 (사) 보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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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s&Investments
(한) 중기부 (사) 중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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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에 각각 설치되는 Vision Realization Office를 중심으로 이행점검 및 현장애로 해소
□ 사우디 비전 2030 이행과정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간의 협력은,
ㅇ 먼저, 단기간에 산업발전을 이룬 한국의 기술과 경험 공유를 통해 사우디의 산업다각화를 앞당기고, 한국은 협력과정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는 등 상호 윈윈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기존의 에너지・건설 중심에서 제조, 신재생, 방산, 정보기술(IT), 보건・의료 등으로 협력관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ㅇ 마지막으로는 사우디와의 호혜적 신(新)파트너쉽 구축을 통해 양국관계를 한단계 도약시킬수 있을거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