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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 보호무역과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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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 보호무역과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키로
- 산업부,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 개최 성과 발표 -
 
 
9.21(목)-22(금), 서울 코엑스에서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 개최
 
ㅇ 아시아 유럽지역 11개 장관, 17개 차관 등 51개 회원 대표단과 WTO, OECD, UNIDO, ADB 등 국제기구를 포함하여 약 250여명 참석
 
12년 만에 재개되는 회의 의장국으로서 글로벌 경제 이슈를 선도
 
ㅇ 12년간 중단되었던 ASEM 경제장관 협의채널 복원
 
ㅇ 무역·투자 원활화 및 촉진, 경제연계성 강화,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논의를 주도
 
보호무역 공동대응을 위한「다자무역체제지지 공동선언문」채택
 
ㅇ 보호무역주의 공동대응, WTO 무역원활화협정(TFA)의 완전한 이행 독려, WTO MC-11 성과 도출 지지 등
 
4차 산업혁명 공동대응을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 발표
 
ㅇ 4차 산업혁명 확산에 대응하여 ASEM 역내 협력 방향 제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백운규)는 9월 21일(목)~22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 번영을 위한 혁신적 파트너쉽’을 주제로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
 
<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7.9.21(목)-22(금), 코엑스 그랜드볼룸
 
 
◈ 참석자 : 국무총리, 산업부장관(의장), 아시아?유럽 50개국 경제?통상?산업장관, EU집행위, 아세안사무국 등 각국 대표단 등 총 250여명
 
◈ 회의주제 :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번영을 위한 혁신적파트너십
 
ㅇ 이번 회의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백운규 산업부장관, 벨기에(부총리), 룩셈부르크(부총리), EU 집행위, 프랑스, 인도 등 11명의 장관과 일본, 중국, ASEAN 사무국 등 17명의 차관 등 51개 ASEM 회원*에서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 전체 53개 회원 중 몰타, 슬로베니아를 제외한 51개 참석
 
ㅇ 또한, WTO, OECD, UNIDO, ADB 등 국제기구도 함께 참여하여 아시아와 유럽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개회식)
 
□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ASEM 차원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공동대응과 다자무역체제에 대한 지지를 촉구하고,
 
ㅇ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노력을 소개하였으며, 아시아와 유럽의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ASEM 회원국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12년 만에 서울에서 재개된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를 환영하고, 이번 회의의 주제인 포용적 성장과 맥락을 같이하는 사람중심의 소득 주도 경제정책방향을 회원국들과 공유하였다.
ㅇ 특히, 최근 북한의 핵실험 등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여 ASEM 회원국 등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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