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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 성장을 위한 주요국간 논의의 장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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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 성장을 위한 주요국간 논의의 장 가져
 
- 「제18차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JSTC)」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7.11.2(목)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세계 6대 반도체 생산국이 참여하는 ‘제18차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JSTC)*’를 개최했다.
 
* GAMS(Governments/Authorities Meeting on Semiconductor)
* JSTC(Joint Steering Technical Committee) : 세계반도체협의회(WSC) 참여 협회 소속 전문가 회의
 
 
 
< 행 사 개 요 >
 
 
 
 
 
 
ㅇ 일시 / 장소 : ’17.11.2(목) 09:00∼18:00 /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ㅇ 참석자 :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등 6개국 반도체산업 정책담당자(수석대표 : 국장급), 반도체산업 관계자 등 약 100여명
 
ㅇ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는 한국, 대만,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세계 6대 반도체 생산국 정부간 협의체로써, 2000년 최초 개초된 이후 올해 18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ㅇ 한국이 의장국을 맡은 금번 회의에는 각 국 반도체산업 정책담당자 및 협회,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Intel, ST마이크로, Texas Instruments 등
 
□ 이번 회의에서는 각 국 정부간 정책정보 공유 확대 등 반도체 산업정책의 투명성 제고 및 국가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ㅇ 정보기술협정(ITA)확대협상* 이행, 지식재산권 보호, 환경 보호, 반도체 불법복제 방지 등 세계 반도체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 정보기술협정(ITA: Information Technology Agreement) 확대협상-주요 IT 제품 201개(HS 6단위 기준)에 대한 무관세화 협상(’15.12 타결)
 
□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 의장을 맡은 산업부 박기영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 회의가 지금까지 반도체 시장 확대, 환경보호, 지식재산권 보호 등의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고 강조하며,
 
ㅇ “이번 회의가 반도체산업의 성장과 회원국간 협력을 한 단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편 회원국들은 민?관 소통, 정부간 협력 등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년 19차 회의를 일본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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