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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확산에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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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확산에 역점

 

- 백운규 장관, 대표 스마트공장(신성이엔지) 현장방문 계기 스마트공장 업계 간담회 주재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2일(목) 16:30분 경기 용인에 위치한 신성이엔지를 방문하고 「스마트공장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 간담회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7.11.2(목) 16:30∼17:20 / 신성이엔지 용인공장

 

ㅇ 참석자 : [정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대진 산업정책관 등
[업계] (신성이엔지)이완근 대표, (영신금속공업)이정우 대표, (동양피스톤)홍순겸 대표, (수산중공업)김병현 대표, (LS산전)권병현 최고기술경영자(CTO), (지멘스코리아)김종갑 대표, (UDM Tech)왕지남 대표
[유관기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성시헌 원장 (스마트공장추진단)박진우 단장

 

ㅇ 백운규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최전선에 있는 제조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를 격려하는 한편, 업계 현황을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업계 간담회를 주재했다.

 

□ 백운규 장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제조업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소비자 수요에 신속히 대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라며, “스마트공장이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ㅇ 이어 스마트공장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본격대응을 위해 ➊스마트공장 고도화 적극지원, ➋스마트공장 공급산업 발전기반 마련, ➌스마트공장 핵심인재 양성 등 세 가지 스마트공장 정책방향을 밝혔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은 스마트공장 수준 고도화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공급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이 중요하다는 정책 지원을 건의했고, 백 장관은 이러한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ㅇ 또한, 중기부와의 협업을 통해 보급사업과 연계해 공급산업 육성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날 간담회에 이어서 지난 9월에 새롭게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한 신성이엔지와 영신금속공업에 대해 효과적인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향후 활용 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 대표 스마트공장 업무협약식 개요 >

 

 

 

 

ㅇ 일시/장소 : '17.11.2. (목) 17:15 / 신성이엔지 용인공장

 

ㅇ 주체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 신성이엔지, 영신금속공업

 

ㅇ 내용 : 한국형 대표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연구개발(R&D), 인력양성, 구축 후 활용 등 상호협력 추진

 

ㅇ 대표 스마트공장은 스마트공장 확산·고도화를 목적으로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본 따르기(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규준(Best Pratice)'를 제시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이며,

 

ㅇ ‘16.3. 반월·시화 산업단지에 있는 뿌리업종의 ’동양피스톤‘을 선정했으며, 올해 8월에는 전기·전자업종의 ’신성이엔지‘, 자동차업종의 ’영신금속공업‘을 선정했다.

 

ㅇ 산업부는 이들 기업이 보다 높은 수준의 스마트공장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상담(컨설팅), 연구개발(R&D) 등을 집중지원하고, 견학과정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이 대표공장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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