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산업부, 주요 외국인 투자기업과 라운드테이블 개최

81

산업부, 주요 외국인 투자기업과 라운드테이블 개최
 
- 한국 투자계획을 보유한 11개 글로벌 기업 초청,
한국 투자매력 소개 및 적극적인 고용창출 당부 -
 
□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11.8.(수) 11:00~12:30 그랜드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2017년 외국인투자주간(Invest Korea Week 2017) 개최를 계기로,
 
ㅇ 주요 4대 투자유치 대상국(유럽연합(EU), 미국, 중화권, 일본)의 세계적인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대상으로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ㅇ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한국투자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총 6개국, 11개 기업이 참석했다.
 
< 주요 참석 기업 >
 
◎ (유럽연합(EU))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80년부터 한국에 투자한 전기전자 부품기업 헤레우스(독일), 세계적인 반도체 부품 제조기업 뷔르트(독일), 프랑스 제1의 브랜드파워를 가진 스포츠 용품기업 데카트론(프랑스) 등
 
◎ (미국)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투자를 순조롭게 진행 중인 모히건 선,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최근 서울 바이오 허브에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오피스”를 개소한 존슨앤존슨, 1979년부터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는 제네럴 일렉트릭(GE) 등
◎ (일본) 세계 11위의 화학기업이자, 일본 기업 중 가장 많은 한국투자를 하고 있는 도레이, 승강기 등 기계제조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히타치 등
 
◎ (중화권) 중국 공신부(工信部)가 선정한 중국 100대 인터넷 기업 중 하나인 토크웹, 한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투자 목적으로 하는 인벤티스(싱가포르), 물류허브 구축에 관심을 가진 바이브런트(싱가포르) 등
 
□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모두말씀에서 한국이 투자처로서 가지는 3가지 매력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①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견조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의 탄탄한 기초경제(펀더멘탈)
 
②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출범으로 가속화 되고 있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육성의지, 이를 통한 새로운 투자기회 창출 가능성
 
③ 전 세계 77% 시장과 연결되어 있는 자유무역협정(FTA)거점(플랫폼)을 통한 제3국 공동 진출,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성 등
 
□ 참석기업들은 “규제샌드박스” 등 한국정부의 규제완화를 통한 산업육성 의지에 기대를 나타냈으며,
 
ㅇ 일부 기업은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밝히면서, 외투기업에 대한 지원책(인센티브) 등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주길 요청했다.
 
□ 이에 대해,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외투기업이 한국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는 부분을 높이 평가하고,
 
ㅇ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책(인센티브)을 제공할 것이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국가전체 대비 매출의 11.8%, 고용의 5.8%, 수출의 21.0% 차지 (‘15년 기준)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