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 지금의 輸出好況期를 貿易構造 改編의 계기로 삼겠다는 意志 結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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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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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민·관 , 지금의 輸出好況期를 貿易構造 改編의 계기로 삼겠다는 意志 結集
보도일 : *onequter*99. 8. 19(목)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출과(500-2373)
- 下半期 貿易動向點檢會議에서 輸出入與件, 展望, 油價動向 등
수출관련 당면 이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 벌어져 -
□ 鄭德龜 産業資源部長官은 金在哲 무역협회장, 李 산업연구원장, 梁萬基 한국
수출입은행장, 尹永錫 기계공업진흥회장, 玄明官 종합무역상사협의회장등 전문
연구기관, 종합무역상사, 업종별 단체, 수출지원기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99.8.18(수) 산업자원부에서「下半期 貿易動向點檢會議」를 개최하였음
-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된 同 會議는 과거 수출업체에 대한 정부의 일방적인
독려행사와는 달리,
- 최근 貿易與件을 點檢·分析하고 수출관련 7개 懸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여 실질적인 對策을 마련하고 輸出隘路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방안마련에
초점을 두었음
※7개 현안과제
①엔고등 교역조건은 지속가능성과 위안화 평가절하 시기는?
②70년대의 高油價시대 다시 도래하는가?
③수출증대의 복병, 物流費 절감방안은 없는가?
④수출의 개미군단,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방안은?
⑤수출상품, 어떻게 기술력을 향상시켜 제값받을 수 있는가?
⑥선진국이 수입규제장벽,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⑦중장기 연불수출 어떻게 늘릴 것인가?
- 특히, 이 자리는 政府와 企業 모두가 최근의 일시적인 輸出與件 好調에 안주
하지 말고, 발빠른 체질개선의 계기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共感帶가 형성되는
場이 되었음
□ 同 會議에서 鄭 장관은,
- 최근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그동안 추진해온 構造調整의 효과와
低金利體系의 정착, 노사관계개선과 賃金水準 安定등 對內的인 競爭條件 개선과
우리의 주력수출시장인 미국·일본·동남아등 국가의 景氣回復과 好景氣 지속에
힘입은바 크지만,
- 무엇보다도 엔高 등 국제환율기조의 變動에 따른 價格競爭力 회복에 근본원인이
있음을 지적하고 지속적인 기업구조조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산업의 체질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
- 특히 최근 들어 交易條件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수개품목을 제외하고
輸出單價가 지속적으로 下落하고 있는 것은 크게 우려할 사항으로서 交易條件
의 변화에 따라 앞으로의 輸出與件이 惡化될 가능성을 암시
- 따라서 短期的 換率變動 利益을 輸出單價 引下로 잠식할 경우 우리의 中長期的
輸出競爭力과 交易條件은 더욱 惡化될 것이므로 세심한 주의 요망
- 따라서, 향후 2∼3년 동안 수출산업구조 개편을 통해 튼튼한 黑字基盤을 구축해
놓지 않으면 90년대 엔高 好機를 활용치 못한 지난 실패를 되풀이 하게될 것임을
警告하고, 최근의 이완될 수 있는 분위기를 우려하면서 정부, 업계 모두 근본적
인 思考의 轉換을 촉구하였음
- 특히, 94-95년 당시 우리 경제는 반도체등 일부품목의 호황 및 엔高에